토요일 : 수업 없음에 지겨워하다 집에 온 후, 도착한 후배와 권가마귀(!)와 노가리.
일요일 : 뮈다님까지 합세. 벚꽃놀이.........가 목표였지만 꽃이 한참 덜펴서 기양 인천 계X구나 불타게 쏘다님
월요일 : 동학년 회식에 끌려가 난생 처음으로 토할 때까지 술마심 - ..그놈의 시바스 리갈...
화요일 : 구토의 여파로 제정신이 아님..랄까 토하느라 못 잔게 더 크리티컬
...여튼 축약하면 [원고 좋아하네 OTL] 되겠습니다. (...) 나름 빡시게 살았...습니다, 암요 (후) 아니 근데 어차피 원고하려면 방학해야 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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