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앞머리가 너무 자랐길래 가위들고 좀 실수(.....)를 저질렀더니 애쉑들이 나보고 얼굴 커졌다고 술마셨냐고(+얼굴 부었냐고) 했다. ...........야 이놈들아 OTL
2. 요새 드는 생각은 "이놈의 학교 왜 이렇게 심심하면 내 돈을 거둬싸!!!!!!!!!!;;" 다.
3.
내가 널 찾아냈어
어제가 100일인 건 알았는데 그릴 시간이 없었어....... (울었다) 먄하다 임마들아- 이 형이 요새 좀 바빠... 수행평가 기간인데 이놈들은 헬륨가스 마신 두꺼비 소리를 내고 있거든--- 난 내게 선생의 자질이 전혀 없는 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어 OTL
4. 일기 백업같은 건 좀 미리미리 해 둬야 하는 건데 말이다; 작년에 내 사정이 좀 사정이었던지라 이제서야 백업 우두두 하느라 좀 죽을 맛이다. .......아니 그전에 왜 이렇게 내실 없는 일기 생활을 했었지; 도대체 문답들 외엔 별 거 없는 것이?;
5. 과음하고 토한 건 월요일인데 정작 목은 오늘 아프다. .............이런 기자목 인체의 신비전을 보았나 OTL
. . . 이렇게 살고 있었다. 주말이 코앞이라도 전혀 기쁘지 못한 것이, 일단 내일은 4학년이 6교시 풀로 가득차 있고(.....) 놀토라도 서울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랄까 하아하아 나의(?) 밬님 하아하아 이런 상태니까 토요일은 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체력이 축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OTL 아니 여튼 그렇다고.
▶ Commented by kura2008/04/11 00:44EditReply
헬륨가스 마신 두꺼비소리는 어떤소리인가요 ㅠㅠ 흐흑..키즈님 어쩐지 안아드리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ㅠㅠ 와락와락 힘내시라.
▶ Commented by 뮈다2008/04/11 11:47EditReply
그저 토닥토닥토닥 ㅠㅠ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04/11 16:13EditReply
....애들은 강하군요[.] 랄까- 학교란 원래 돈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였자요 와하하하[빠악] / 헬륨 마신 두꺼비- 하시니 ㅋ 모 아가씨가 여럿으로 분열해 나란히 서서 헬륨마시고 두꺼비 소리내는 장면을 상상해버렸지 말이예요OTL
▶ Commented by 카체2008/04/12 03:07EditReply
기운을 전송해드리고팠으나 가진 기운도 별게 없었다....ㅠㅠ키즈님 힘내세요! 4학년을, 게다가 6교시 풀로 뛰신 날이라니, 눈물이 나네요. /목이 아프신 건 황사 때문이 아닐까요? 저도 요새 목이 너무 아파서, 나갈 땐 마스크 챙기고 다녀와선 소금물로 가글을 좀 했더니 나아지는 듯 하더라구요^^
▶ Commented by 빈彬2008/04/12 08:23EditReply
아니 왜 애들이 술마시면 얼굴이 붓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걸까요../헬륨가스마신 두꺼비라니 그런 고난도 스킬을, 하고 감탄하면 안되겠지요?;;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04/13 13:29EditReply
벚꽃/ ...형용할 수 없는 음치적 영역이라고만 알아두십.... 여튼 어흑흑 감사합니다 ;ㅁ;
뮈다/ 전 쌓이고 쌓이고 또 쌓여(!?) 에버랜드 장미축제 한다고 하면 뮈다님 함께 가요!라고 꼬시고 싶어지고 있는 거였죠 <-... 부군께 머리 뜯길 소리만 골라했다
모형정원/ 학생에겐 돈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가 맞지만, 전 학생이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작년이랑 비교하면 어음;; / ㅋ모 아가씨가 누구인지 여쭤도 실례가? (갸웃)
카체/ 역시 카체님도 힘내십쇼 ㅠㅠ 랄까 지금 졸업 논문 쓰고 있다 그러지 않으셨? / 아뇨, 토해서가 맞는 모양입니다- 아니면 소리질러서?; 어제랑 오늘은 목이 괜찮더라고요 (뒷산바라기)
빈/ 1. 6학년이나 되었으니까요. 2. 알콜중독자 부친을 가진 놈이 몇 됩니다. ..몇이 아니고 한 반당 10명이 넘죠- 좀 안된 놈들임... 후 OTL / 감탄하지 마십쇼 (근엄)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04/13 17:30EditReply
오페라의 유령의 칼롯타요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