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격바톤
  2008/04/13 13:22
 

정신차려보니(?) 모프펫(▶ 클릭!) 님, 센유(▶ 클릭!) 님, 박카스(▶ 클릭!) 님이 넘겨주신 상태였던 나.
여튼 고로 휴일일 때 성격 바톤을 작성하는 나 (슥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어제 동생에게 끌려간 찻(?)집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강박증을 빙자한 귀차니즘. 완벽주의를 빙자한 귀차니즘. 호전성을 빙자한 귀차니즘. .....뭐냐 결론내면 다 귀차니즘인겨?! OTL
여튼 뭔 일을 하기엔 지나치게 게으른 인간. 뭐 하나 몰입할 거 보이면 그 외의 것은 기억조차 못하는 인간. 그런데도 정신차려보면 멀티플을 하고 있다거나, 일을 여럿 벌려놓고 있다거나- (그리고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되게 정이 없거나 되게 정이 많거나. 지극히 날카롭거나 지극히 부드럽거나. 자신밖에 보이지 않거나 자신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어쨌거나 귀차니즘을 두른 양극인간. 알고 있고, 별로 고칠 생각이 없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키즈님은 화내면 무서워요-라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고 (근데 화냈는데도 안 무서우면 그건 뭔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귀엽다(...........)라는 눈알 뒤집을 소리를 좀 들어봤고, 좀 여유롭게 살아라라는 얘기도 들어본 것 같고,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놈아(...) 소리도 좀 들어본 것 같고, 마아는 나 더러 인간이 아니라 하지만 그건 성격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랄까 종합하면 님 성격 더럽셈 ㄳㄳ로 점철되지만 대놓고 나한테 성격 더럽다고 말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암, 성격 더러운 사람한테 대놓고 성격 더럽다고 말하는 매저는 내 주위에 없거든 ^ㅁ^ <-.......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존경할 만한 사람(친구도 존경을 바탕으로 깔고 있어야 내가 실례를 저지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실수를 해도 내가 피식 웃으며 덮어줄 수 있을 만큼 평소에 올바른 사람. ...그리고 내게 숨기는 거 하나 쯤은 있는 사람 (히죽)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한 두번 썼냐;; 살아있는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젠 조디 아니 손가락이 부르틀 지경이다 -_-;; 그거 안되겠으면 성별 바뀐 나<-......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딱히 그렇게 기뻤던 말은; 딴 사람이 하는 말에 그렇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
굳이 꼭 하나 찝어야 한다면 어제 마아가 말씀하신 "...너 더 자란 것 같다?;" ....문제는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건데.... 잠깐, 나 25살 넘긴 지 꽤 됐지 말이다?;; 아직까지 자라면 그거 기네스북 감이거든?!; 고백하자면 작년에 자기 전에 무릎이 좀 성장통 비슷하게 쑤시긴 했었다.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지라 난 '.....................상당히 이른 류머티스 관절염인가...'라고 생각했었단 말이지 OTL 젠장 1년전으로 돌려 줘 이럴 줄 알았다면 우유라도 마셨어! OTLOTL (이젠 더 이상 무릎이 아프지 않다 OTL 발목은 가끔 아픈 것 같긴 하지만)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밬 님만 - 랄까 난 온라인 사람들에게 날 드러내는 걸 지극하게 꺼리는 편인지라; 그나마도 밬님, 어제서야 뵈었다. 내가 저님 중학교 다닐 때부터 알았으니 지극하게 오래 걸렸지, 어음. (뒷산 바라기)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모프펫 님 - 색깔로 치면 버밀리온.
센유 님 - 색깔로 치면 비리디안... 아냐, 암녹색을 샢 그린이라 했던가..
박카스 님 - 울트라 마린.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바톤이라기보다는 그냥 내가 느끼는 이미지(?)대로.
..랄까 이거 왜 이리 쓰기 힘들지....라고 생각한 끝에 굳이 오시는 분 다 우겨넣지 않기로 했다;


●クール(쿨하다) → 설무 후배.
●残酷(잔혹하다) → 휴XX스 님이 참 그리하셨는데 말이다- 이젠 이분 내 홈에 안 오시지.
●可愛い(귀엽다) → 센유 님, 아리안 님.
●癒し(치유계) → 밬님과 윷님 세트 (아냐)
●かっこいい(멋지다) → 엠퓨 님. 가끔씩 이분 생각들이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 나.
●面白い(재미있다) → 밬님, 니시 님. 가끔(?) 펜릴 님도.
●楽しい(즐겁다) → 카짱 - 랄까 이놈 잘 살고는 있는 거냐 ㅠㅠ, 그리고 나의 사촌 꺄하(...)
●美しい(아름답다) → ..........어음(...)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이건 잘 모르겠 OTL 고등학교 때 친구놈 이름을 쓸 수는 없잖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수미르 님, 벚꽃 님.
●大人(어른) → 은월 님, 뮈다 님.
●子供(아이) → ..이러면 안되는데(!?) 모프펫 님, SID 님.
●非平凡(비평범) → ..죄송합니다 페르소나 님 <-......... 아니 왠지 그렇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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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記號學의 林/Forest of Semiotics at 2008/04/29 10:20
제목:성격문답   DEL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었던 차에 키즈님의 홈에서 바톤이 날아와있었다. 바톤 =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터지지 않은것을 보면 불발탄인듯.【性格バトン】【성격바톤】1:自分..



▶ Commented by 뮈다 2008/04/13 23:27   Edit Reply
눈을 뒤집으신다 해도 전 키즈님이 귀엽고 사랑스러운걸요...(수줍)
▶ Commented by fersona 2008/04/13 16:20   Edit Reply
으음 그래도 키즈님은 사랑스러우신 분이 맞습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비평범은....아하하 왠지 그래도 감사하지 말입니다.
▶ Commented by 모형정원 2008/04/13 17:50   Edit Reply
정말 이상형 질문은 대부분의 문답에 있더라고요[.] 발목이나 무릎이 쑤신다면 그건 운동부족일지도요'ㅂ'/
▶ Commented by 라지옌 2008/04/13 22:55   Edit Reply
엠퓨님 멋지시죠ㅠㅠ / 이제 키즈님 이상형은 저도 외우고 있습니다! 정말 자주 나왔고, 또 워낙에 독특한 이상형이라. / 발목.. 체중이 늘면 발목이 아프다던데 요즘 고생하시느라 빠지면 빠지셨지 늘진 않으셨을 것 같은데; 역시 모형정원 말마따나 운동 부족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오오~ / 키즈님은 사랑스러우셔요!+_+ 귀여운 건 잘 모르겠지만 사랑스럽다 쪽은 간간히 느낍니다. 으하하.
▶ Commented by muya 2008/04/13 23:37   Edit Reply
쿨의 기준이 뭡니까? (울부짓기) 의미가 애매모호해요.
▶ Commented by 모프펫 2008/04/14 16:50   Edit Reply
마지막 항목 은근 쓰기 어렵더라고요. 한마디로 단정 지어진 이미지라 부가 설명이라도 쓰지 않는 한 다각도로 상상의 나래가 펼쳐져서...() '아이' 항목에 들어가니 왠지 신선하네요. 그래 난 아직 젊은 꼬꼬마 어린애였어. 막 순수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그런 의미가 아닐텐데.)
▶ Commented by 수미르 2008/04/15 02:04   Edit Reply
오오, 바톤 넘겨주셨군요^^ 받아가겠습니다. 그리고 키즈 아모크 님 귀여우세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눈알 비우기(...)를 시전해주시려나 싶습니다(두근두근).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 2008/04/15 21:04   Edit Reply
뮈다/ ........연장자니 용서(?)하겠습니다 커흑흑 <-.....
페르소나/ (근엄한 날려차기를 실시했다) / ...아니 그게 왠지 어음 <-.........
모형정원/ ...그렇죠 (후) / 아뇨, 운동 부족이랑 틀립니다. 랄까 요샌 손가락에서 성장통(?)이 느껴지는 것이.. 설마 이 나이에 손가락이 길어지지(?)는 않을테고, 역시 류머티즘일까요 <-...
라지옌/ ................엠퓨 님 비툴을 보신단 말씀인가!!;; <-......... / ....으하하하 독특한 이상형입니까 OTL / 그런 식이 아니니 힘낼(?)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감사합니다 ;ㅂ; / ..........저..전 김군이나 지양이 아니지 말입니... (누런 눈으로 세 발짝 물러섰다<-)
무야/ 하하하하하하하하 (웃으며 도주)
모프펫/ 그렇죠... ....랄까 푸하하하하하 / 꼬꼬마 어린애 맞지 무얼 그러십니까. ..랄까 이야 님이 제 사촌 동생 중 어떤 항렬놈이랑 나이가 같은지 떠올린 다음 히죽 웃게 된 저 <-실례다
수미르/ (손 꼬옥) / .............잠칸 님....... 그건 아닙니다 아니고요 아니고 말고요;;;
▶ Commented by SID 2008/04/18 04:34   Edit Reply
키즈님^^ 저 어쩌다 아이(...) 해보겠사와요♥
▶ Commented by 휴XX스 2008/04/28 16:15   Edit Reply
바톤이 있군요!(...) 바톤의 탈을 쓴 다이너마이트인듯도 하지만 어쨌건 물고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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