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급이 날 살게 하지
  2008/04/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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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17일은 월급날 //ㅂ//ㅂ//ㅂ//ㅂ//
마아의 금니로 월급 반 털어넣고(...) 동생에게 돈 빌려가며 빠듯하게 살아온 지 어언 몇 일이나 지났던가 ㅠㅠ 오욕의 세월은 이번 주 안으로 끝이다- 월급이 나오기 전 월급 명세서를 보여주는 이 직업의 특성상(?) 난 이미 월급 받은 기분에 폭 젖어 있다. ...랄까, 지난 달보다 12만원 더 올랐는데 기분이 안 좋겠나- (게다가 엄마가 지난 달보다 돈 더 많이 남겨주신다 했단 말이지?! ;ㅂ;)
좋아, 내 시간은 별로 없지만 난 월급 만으로도 이미 우주 끝까지 날아갈 준비가 되어 있어 *'ㅂ`*
.
.
뭔가 쓰고 싶은 얘기가 한참 더 있었지만 긴 글 안 써본 지 좀 되었더니 쓸 엄두가 안 나는구나---
---이번엔 사촌 밥 사줄 수 있다. 오케. (그리고 속옷도 살 수 있겠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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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모형정원 2008/04/15 21:13   Edit Reply
곧 월급 받으시는군요! 축하드려요>ㅂ</ 그런데 시간은 별로 없지만에서 막 슬퍼지네요;ㅁ;
▶ Commented by 빈彬 2008/04/15 22:41   Edit Reply
월급월급! 정말 희망적인 단어가 아닐 수 없습니다>ㅁ< 축하드려요 이렇게 좋은 날이 오네요(뭔소리;;) 고생하신 보람이 있군요!
▶ Commented by 뮈다 2008/04/16 08:33   Edit Reply
월급... 이 얼마나 기분 좋은 울림인가요. 급여 인상 축하드려요! ^^
▶ Commented by 라드군 2008/04/16 08:52   Edit Reply
속옷사러 같이가~ 나와 데이트데이트!!
▶ Commented by 은월 2008/04/16 21:58   Edit Reply
직장생활의 낙은 휴가와 월급인 것 같아요(<-야!) 월급 인상 축하드립니다. >ㅆ<
▶ Commented by 이주꿍 2008/04/17 20:36   Edit Reply
통장이 가득하면 마음도 뿌듯하죠^^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 2008/04/18 18:51   Edit Reply
모두/ (끌어안고 울었다)
라드군/ 오냐- 랄까 언제가 좋겠느뇨?
은월/ 인상이 아닙니다 ;ㅂ; 원래 매달 조금씩 월급이 다르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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