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낙상 주의보
2008/04/28 22:43
|
|
넘어지긴 자주 넘어졌었다만 단 한 번도 계단에서 굴러본 적은 없었거늘, 올해 들어서만 계단에서 두번 굴러떨어진 나. (..........) 3월에 한번, 오늘 한번이다. 이건 뭔가 날 제거하려는 상천 단위의 거대한 음모가 아닌가 의심 중이야............ <- 아니 발도 안 헛디뎠어, 발목도 안 삐끗했어, 굴러떨어질 때마다 사람없었어- 당연히 미는 사람 없었어--- 근데 도대체 왜 구르고 계십니까 기자목 님...
..여튼 이러고도 까진 데 하나 없는 내 자신이 약간 징그러워졌지만 뭐 그건 사소하니까 패스. (어차피 언브레이커블(....)인 나 자신- 랄까 날카로운 데 찔리는 거 아니라면 피를 본 일이 거의 없다;)
전번엔 옷도 멀쩡했지만, 이번엔 좀 심하게 굴러서 (학교 계단이었으니까) 바지를 찢어먹었다. 정장이라서 집에서 와장창 깨졌다. .....다쳤으면 덜 깨졌을 텐데-라고 혀를 차는 나도 참 물건이다만. 여튼 5월 되면 더 심하게 계단에서 구르게 되지 않을까 의심 중이다;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41
|
|
|
|
|
|
|
|
|
|
|
:: ...
2008/04/27 22:58
|
...그러나 5월 1일까진 시체입니다 OTL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40
|
|
|
|
|
|
|
|
|
|
|
:: 별점
2008/04/21 23:02
|
|
곳곳에서 많이들 하시길래 한번 - 해보실 분은 여기(▶ 클릭!)
**** 염소 자리 [12.22~1.19] ****
수호성 : 토성 입니다. § 알고 있수.
염소자리의 전설 목동의 수호신 판이 다른 신들과 어울려 나일강가에서 연회를 즐기고 있을 때 갑자기 무서운 거인족 티폰이 나타나 그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답니다. 깜짝 놀란 신들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짐승의 모습으로 변하여 각자 달아나고 판도 주문을 외우며 물속으로 뛰어들었지만 너무 당황한 나머지 주문이 섞여 버렷답니다. 그래서 상반신은 염소로 하반신은 물고기로 변했답니다 다시 주문을 외울려는 찰나 티폰에게 사로잡힌 제우스의 비명소리를 듣고 풀피리를 입에 물고 처절한 피리소리를 내기시작했답니다. 그 소리에 놀란 티폰은 겁을 집어먹고 제우스를 놓아둔채 달아났답니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 제우스는 반양반어의 염소모습을 별자리로 만들어 영원히 기억하도록 했다고 전합니다. § 이것도 알고 있수.
타고난 성격 보수적이고 완고한 편이지만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소홀이 하지않는 성실한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약한자를 돕고 강한자를 누를려는 의협심이 왕성하며 불의를 방관하지 못하는 불타는 정의감의 소유자입니다. 감정을 억제하는게 약하므로 격정가라 불릴정도로 희노애락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성실하고 완고하면서도 놀기를 좋아하는 편으로 다재다능한 면이 있지만 표현력이 서툴고 고집이 강한면도 있습니다. 외유내강한 성격으로 자제심이 강하기는 하지만 사람에 따라 선악의 구별을 분명히하고 감정 표현을 남성적으로 할때도 있습니다. § ...푸...푸하하하하 OTL
주의해야할 점 당신은 순간적인 사고의 위험이 내포되어 있으나 인생을 너무 심각하게 살지말고 적당히 즐기며 살도록 노력이 필요함 책임감이 강하고 너무 엄격하게만 생활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쌓여 히스테리가 심해질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하십시오. 좀더 개방적이 되어야하며 원만한 인간이 되도록 힘쓰고 사람들의 일에 너무 관여를 하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 난 원만하며 개방적이고 여유로운 인간이다! <-주장했다
직업운과 금전운 당신은 봉사를 함으로써 운명이 개척되는 강한 사회운을 타고나서 이 봉사정신을 살려 사회의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건실한 직업운을 갖고 있으므로 비약을 바라지말고 착실한 전진을 향하면 자연히 주위에서 밀어주는 운입니다. 당신의 사회운은 전문가가 되어야만 빛을 보게 되므로 금전적인 면보다는 명예나 권력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간혹 조혼을 하는 경우가 있으니 결혼후라도 사회활동을 해야하며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어야 배우자의 운이 살아납니다. 당신은 착실하고 건실한 한편 신속을 요한다던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는 일에는 부적합한 편입니다. 투기성이 있는 직업이나 사업은 절대 금물입니다. 구체적인 직업으로는 봉사정신을 발휘할수 있는 보모 자원봉사자 정치가 간호원 교육 가 은행원 방송등 언론인 등입니다. 금전운이 드는 나이는 26 35 44 53 62세등입니다. § 싫어. (..봉사라니 개뿔.. OTL 딱 잘라 질색이구만;;)
행 운 행운의 숫자 : 8 행운의 요일 : 토요일 행운의 날 : 매월 8일 17일 26일 행운의 보석 : 터키석과 사파이어 행운의 꽃 : 백합 행운의 색 : 베지색과 커피색 행운의 장소 : 온천 도서관 기차 행운의 방향은 : 남과 동쪽 취미 : 음악이나 미술품감상 § 토요일과 사파이어와 커피색, 온천과 도서관은 마음에 드는구랴-
연애와 결혼 진실한 사람을 만나 평범한 삶속에서 조그마한 행복을 누리고 싶어하는 타입입니다. 이성에 대한 호기심은 보통 사람보다 갑절 이상이지만 냉정한 마음으로 통속적인 연애유희는 못하는 편입니다. 고독을 즐기는 타입이며 좋아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의 고백을 받아도 마음속의 본심과는 정반대의 행동을 하 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애운이 약하여 첫사람의 성공율은 극히 히박하며 개중에는 불륜에 빠지거나 일생을 독신으로 보낼때도 있습니다. 미묘한 성감이 발달되어 있으며 때와 장소의 순응성이 큰편이어서 분위기 조성만 되면 매우 대담한 행동도 합니다. 이상적 결혼상대자는 황소좌 처녀좌태생이며 36세때 최고의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보편적으로 금욕주의자이지만 한번 쾌락의 세계에 빠지면 걷잡을수 없이 빠지기도 합니다. § ..의도적으로 지운 자리엔 불감증이 적혀있지 말이다. 푸하하하 살려 OTL ..랄까 권가나 나나 생일이 비슷하야 대략 그나물에 그 밥인데 .........네놈도?! <-....
건강과 질병 언제까지나 싱싱한 육체를 유지하는 아상적인 건강체로 비대해지지만 않으면 건강하게 오래사는 체질입니다. 살결이 곱고 아름답지만 알레르기 질환에 약하고 소화기계와 생식기계도 약한 편입니다. 질병에 주의해야 할 나이는 24 33 45 62세입니다. § ...무려 살결이 곱고 아름답대요 끅끅 (땅을 치며 웃었다)
주 택 자연미를 잘다듬어 지은 집으로 추위나 더위를 느끼지 않는 집이 최고입니다. 번잡스럽거나 시끄러운곳은 당신에게 안맞는 편이므로 주위가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나 계절의 변화를 느낄수 있는 집이 좋습니다. 대문이나 창문을 남쪽이나 동쪽으로 내면 행운이 깃들고 집안이 화평합니다. § 오, 주택관은 조금 마음에 드는구만.
간만에 좀 웃겼다.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9
▶ Tracked from Daily Event at 2008/04/22 12:03
제목:별점
DEL
키즈님 댁에서 보고 테스트! 해 보실 분은 여기로. **** 쌍둥이 자리 [5.21~6.21] **** 수호성 : 수성 입니다. 쌍둥이자리의 전설 제우스의 쌍둥이 아들 카스토르와 픞룩스는 신의 아들답게 힘과 용..
▶ Tracked from White Revolution at 2008/04/25 00:11
제목:늦었지만 별점.
DEL
키즈 님 댁에서 업어왔습니다! 해 보실 분은 이 쪽 / ㅇ ㅂㅇ)/ **** 처녀 자리 [8.23~9.22] ****수호성 : 수성 입니다.>>>>>어릴 때 세일러문에서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가 머큐리였..
▶ Tracked from 記號學의 林/Forest of Semiotics at 2008/04/29 10:54
제목:격뿜을 자랑하는 The 별점.
DEL
수호성 : 수성 입니다.쌍둥이자리의 전설제우스의 쌍둥이 아들 카스토르와 폴룩스는 신의 아들답게 힘과 용기 그리고 전투에 능했으며 특히 동생 폴릭스는 불 사신의 몸을 가지고 있었다고 ..
|
|
|
|
|
|
|
|
|
|
|
:: 비밀문답
2008/04/20 13:23
|
|
머언 옛날(?) 엠퓨 님(▶ 클릭!)께 낚여서 받은 것. 지금에서야 한다-
 ★ 첫느낌?!
0. 뜬금없이(?) 은월님?; 1. 이웃이 아니고, 하염없이 내가 가르치는 놈들이 생각나고 있다 -_-; 2. 잘 모르겠습니다 OTL 3. '같은'이라고 해서 딱 이님이다!라고 못 찝겠다;; 4. .......없다. (......무려 수식어로 '굉장히'가 붙었음에야 더더욱;) 5. 엠퓨님. 6. 선인장님. 7. 좀비님 (...님 죄송...) 8. 한둘이냐 9. 카짱. 10. 그걸(?) 안 본 사람으로 선택해야겠지? 벚꽃님. 섬세하실 것 같은데- 11. ...............내가 좀 걸물이라(......) 딱히 없다; 12. 잘 모르겠는데;
★ 내가 알고있는것...
13. 뭘 봤었어야; 14. 딱히 잘 못 느끼겠고 OTL 15. 망르님. (실물은 못 뵈었지만) 16. 풍정님. (예전과 비슷하시단 전제 하에) 17. 이건 프라이버시 침해다--- ..는 둘째치고, 요샌 메신저를 켤 시간이 없다오; 18. 한둘이냐 (2) <-....... 19. 이님 좀!!!!!!;; 싶었던 분이 계셨었는데 지금은 그분이 누군지 기억이 안 나고 OTL 20. 없소. 21. 으음;; 딱히 잘?; 아 맞다 카체님!! 왠지!<- 22. ...역시 잘?!; 23. 수미르님. 24. 한둘이냐 (3) 25. '같은'이니까 랍님이랑 벚꽃님 <-... 26. 뮈다님, 은월님, 요샌 선인장님, 예전(...OTL)엔 풍혼님. 어, 내 동생이랑 권가놈 포함. 27. 난 이걸 이안님이라 생각하지<-.... (이웃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28. 이것도 칠 수 있다면, 머언 옛날 필리그란 님? 29. 음, 음, 음. 라지옌님.
★ 나의 마음
30. .........죄송해요 뱀님 아니 바이퍼님 (<-.......) 31. 뮈다님 (수줍) 32. (곰곰) .......아무리 생각해도 울 아부지(...<-...) 밖엔 생각이 안난다 어음 (....) 33. 전에 했던 대화때문에라도 (풉) 모프펫님. 34. ..풉 밬님... <-........ 35. 이거 23번 문제랑 같잖나; 수미르님. 36. 모프펫님. 37. 박카스님. 38. 센유님. 39. 음,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하크님과 랍님. (그리고 두분끼리도 톤이 다르다) 40. 꼭-까지는 없다. 41. .......뭐래는거냐 질문자; 어 근데 이 순간 뜬금없이(...) 펜릴님이 땡기고 있어... <-..실례다 42. 난 오시는 분은 다 애정하고 있어<-...... / 지만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일단(?) 모형정원님. 43. (히죽) 라지옌님, 선인장님. 44. 요건 왠지(!) 천하님. 45. 한둘이어야 (먼눈) 46. ...이젠 잘 모르겠다. 47. 다 이루었다. <-........... / 아, 덜 이루었구나. 은월님 (비장한 얼굴) 48. 이것도 은월님 (더 비장한 얼굴) 49. 뮈다님과 빈님. ...음, 빈님은 왠지 모르게(!?) 50. 애플님 >ㅁ< 51. ...죄송합니다 좀비님 (석고대죄모드) 52. 은월님이나 뮈다님. 53. 니시님!!!!! <-..........
★ 끝이라고 할때..
54. 아리안님이나 센유님이나 밬님? 55. (노 코멘트-하며 히죽 웃었다) 56. 전부 다. 57. ....지금 상황이라면 모프펫님. (근엄) 58 권가가 생각날 줄 알았는데 정작 뮈다님이 생각났다 OTL
59. ..................참 귀찮은 문답이었다. (먼눈)
이름이 언급된 이웃분들은 반드시 가져가 주세요 -★ <-라고 적혀있지만 생까주시라. 문답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에 키즈님!!!!을 외쳐주시면 개별적으로 전해(?) 드리겠음. (근엄)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8
▶ Tracked from 풍혼마녀네 집 at 2008/04/21 23:37
제목:비밀문답
DEL
키즈님께 받았습니다>ㅁ<내 이름이 언급되면 무조건 가져온다 비밀문답 PART.5★ 첫느낌?!0. 키즈님. ㅇㅅㅇ 당연하다고 생각되구요[받았으니까>ㅁ<]1. 납치. 고정 대사는 "귀찮아!"일 듯..
|
|
|
|
|
|
|
|
|
|
|
:: 근황보고 몇 가지
2008/04/18 18:46
|
|
1. 월급 타서 비과세 통장에 100만원 집어넣어 버리고 마아+동생에게 41만원 부치고 학교에 2만원 뜯기고 나니 삽시간에 탔던 월급의 4분의 1도 남지 않게 되었다... ...지갑을 바라보니 왜 이렇게 허망하지- 내 낙, 내 삶의 낙 (담배를 하나 물고 허탈한 표정으로 먼 하늘을 바라보았다)
2. 6학년은 덜('안'이 아니고 '덜'이다) 한데, 4학년은 버르장머리를 각자의 X문에 처넣은 지 애저녁인 개념인들이라 그런지 아쥬 기양 내게 별명붙여(?) 노느라 바쁘더라. 맨 처음 나의 완력에 반한(...후) 놈들이 내게 붙여준 별명은 [인조인간]이었다. (..최근에 화분을 나르는 나의 늠름한(...) 모습을 지켜 본 몇몇 놈들이 유사품으로 음악 쌤 힘 짱!!!을 붙여 [인조인간맨](!?!?)이라 부르기도 했...) 그 다음은 전화받을 때와 수업할 때의 목소리가 다르다고 [180도 목소리] 혹은 [이중인격]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건 약간 인정하겠다. X학년 6반 선생님께서 원래 교사라면 누구나 다 다중이가 되어야 한다고 발언하신 적도 있으니 뭐 어음 (먼눈) ........한참 6학년 여자애들이 나한테 장가가라고(......) 외치고 있을 무렵 놈들은 날 [여장남자](...왜...)라고 부르기 시작했었지...... .....거기에 하나 더 추가되었다. 이번 주부터는 이놈들이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는데- 날,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다;
[형님]. 유사품으로는 [보스], 특이한 몇몇 놈들은 [대장님]- .........그래 두목이 아닌 것만 해도 어디야...라면서 안심했더니 4반 놈이 [사령관님]! 하고 지나갔어?! OTL . . 학창 시절부터 주욱 내 별명이 좀 화려한 편이긴 했지만 1년도 안 되어서 이렇게 많은 별명을 수집(...)하긴 또 처음이지 말이다... 도대체 이것들 5월엔 날 뭐라고 부를 생각인 거지;
3. 인생이 싸아(의미불명)하여 홈도 카X스도 드문드문 들어가기 시작했더니 이 상황에 슬슬 적응하게 되었다. 인간은 역시 적응하는 동물인가........ 가 아냐-;;; 이러면 안되는데 6월엔 시즌 시작인데?;
4. 동생이 내가 대학다닐 때 샀던 좀 가격 있는 내 소유물 하나를 아작냈다고 문자를 보내왔는데 거 이상하게 덤덤하더라.
5. 오늘 학교에서 이놈을 본 다음 난 살짝 눈이 돌았다. (........)
자기 부상 지구본. .....전자석으로 지구본을 허공에 띄웠다. 회전시키면 한 시간쯤 혼자 돌고 있다. 아니 그 전에 저 완벽한 선을 보라지- 지도 자체도 직접 보면 사진은 쨉도 안 될 만큼 고급스럽고 예쁘지 말이다..... 난 점심시간 내내 쟈만 쓰다듬고 있었어...... 파는 곳은 여기(▶ 클릭!) - 랄까 지를까, 질러버릴까, 지를 수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사놓고 나면 별 쓸모가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차마 지르진 못하겠고 ㅠㅠ 저걸 지를 바엔 조명 지구본을 지르는 것이 훨씬 낫다. 밤조명(?)으로라도 쓰면 되거든!! 근데 저건 저건! TㅁT..학교에서 하나 띠미올까... 안돼 이러면 안된다고 나 자신.......... 아 스텔라노바 꼬꼬마 지구본아 넌 왜 이다지도 예쁜 것이냐 + 요새 것들은 왜 이렇게 좋은 물품 가지고 공부해 ;ㅁ;
6. 모님이 키즈님 홈 여자 홈 같아요- 라고 발언한 게 신경쓰여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이 분홍색 견딜 수 없게 되어져서 그런가, 아니면 이 프레임이 사실 은근히 쥐알만한 것이 일기 쓸 때마다 짜증을 불러일으켜서 그런가, 아니면 모르는 스트레스라도 넘치기 일보 직전인가 --- 리뉴얼하고 싶어 병이 또 도졌다. 도지다 못해 오늘은 6교시에 살짝 정줄을 놨더니(!?) 리뉴얼을 하고 있는 나의 환영(!?!?!?)이 보였다. ...리뉴얼 해버릴까... ......기자목 님, 쓸데없이 리뉴얼 생각하지 마시고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써서 홈에 업데이트나 하세요. .........네 OTL . . 으흑흑- 삶이 싸아하다 못해 팍팍해 ㅠㅠ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7
|
|
|
|
|
|
|
|
|
|
|
:: 월급이 날 살게 하지
2008/04/15 21:01
|
매달 17일은 월급날 //ㅂ//ㅂ//ㅂ//ㅂ// 마아의 금니로 월급 반 털어넣고(...) 동생에게 돈 빌려가며 빠듯하게 살아온 지 어언 몇 일이나 지났던가 ㅠㅠ 오욕의 세월은 이번 주 안으로 끝이다- 월급이 나오기 전 월급 명세서를 보여주는 이 직업의 특성상(?) 난 이미 월급 받은 기분에 폭 젖어 있다. ...랄까, 지난 달보다 12만원 더 올랐는데 기분이 안 좋겠나- (게다가 엄마가 지난 달보다 돈 더 많이 남겨주신다 했단 말이지?! ;ㅂ;) 좋아, 내 시간은 별로 없지만 난 월급 만으로도 이미 우주 끝까지 날아갈 준비가 되어 있어 *'ㅂ`* . . 뭔가 쓰고 싶은 얘기가 한참 더 있었지만 긴 글 안 써본 지 좀 되었더니 쓸 엄두가 안 나는구나--- ---이번엔 사촌 밥 사줄 수 있다. 오케. (그리고 속옷도 살 수 있겠다, 브라보<-)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6
|
|
|
|
|
|
|
|
|
|
|
:: 성격바톤
2008/04/13 13:22
|
|
정신차려보니(?) 모프펫(▶ 클릭!) 님, 센유(▶ 클릭!) 님, 박카스(▶ 클릭!) 님이 넘겨주신 상태였던 나. 여튼 고로 휴일일 때 성격 바톤을 작성하는 나 (슥슥)
 짤방은 어제 동생에게 끌려간 찻(?)집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강박증을 빙자한 귀차니즘. 완벽주의를 빙자한 귀차니즘. 호전성을 빙자한 귀차니즘. .....뭐냐 결론내면 다 귀차니즘인겨?! OTL 여튼 뭔 일을 하기엔 지나치게 게으른 인간. 뭐 하나 몰입할 거 보이면 그 외의 것은 기억조차 못하는 인간. 그런데도 정신차려보면 멀티플을 하고 있다거나, 일을 여럿 벌려놓고 있다거나- (그리고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되게 정이 없거나 되게 정이 많거나. 지극히 날카롭거나 지극히 부드럽거나. 자신밖에 보이지 않거나 자신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어쨌거나 귀차니즘을 두른 양극인간. 알고 있고, 별로 고칠 생각이 없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키즈님은 화내면 무서워요-라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고 (근데 화냈는데도 안 무서우면 그건 뭔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귀엽다(...........)라는 눈알 뒤집을 소리를 좀 들어봤고, 좀 여유롭게 살아라라는 얘기도 들어본 것 같고,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놈아(...) 소리도 좀 들어본 것 같고, 마아는 나 더러 인간이 아니라 하지만 그건 성격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랄까 종합하면 님 성격 더럽셈 ㄳㄳ로 점철되지만 대놓고 나한테 성격 더럽다고 말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암, 성격 더러운 사람한테 대놓고 성격 더럽다고 말하는 매저는 내 주위에 없거든 ^ㅁ^ <-.......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존경할 만한 사람(친구도 존경을 바탕으로 깔고 있어야 내가 실례를 저지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실수를 해도 내가 피식 웃으며 덮어줄 수 있을 만큼 평소에 올바른 사람. ...그리고 내게 숨기는 거 하나 쯤은 있는 사람 (히죽)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한 두번 썼냐;; 살아있는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젠 조디 아니 손가락이 부르틀 지경이다 -_-;; 그거 안되겠으면 성별 바뀐 나<-......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딱히 그렇게 기뻤던 말은; 딴 사람이 하는 말에 그렇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 굳이 꼭 하나 찝어야 한다면 어제 마아가 말씀하신 "...너 더 자란 것 같다?;" ....문제는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건데.... 잠깐, 나 25살 넘긴 지 꽤 됐지 말이다?;; 아직까지 자라면 그거 기네스북 감이거든?!; 고백하자면 작년에 자기 전에 무릎이 좀 성장통 비슷하게 쑤시긴 했었다.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지라 난 '.....................상당히 이른 류머티스 관절염인가...'라고 생각했었단 말이지 OTL 젠장 1년전으로 돌려 줘 이럴 줄 알았다면 우유라도 마셨어! OTLOTL (이젠 더 이상 무릎이 아프지 않다 OTL 발목은 가끔 아픈 것 같긴 하지만)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밬 님만 - 랄까 난 온라인 사람들에게 날 드러내는 걸 지극하게 꺼리는 편인지라; 그나마도 밬님, 어제서야 뵈었다. 내가 저님 중학교 다닐 때부터 알았으니 지극하게 오래 걸렸지, 어음. (뒷산 바라기)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모프펫 님 - 색깔로 치면 버밀리온. 센유 님 - 색깔로 치면 비리디안... 아냐, 암녹색을 샢 그린이라 했던가.. 박카스 님 - 울트라 마린.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바톤이라기보다는 그냥 내가 느끼는 이미지(?)대로. ..랄까 이거 왜 이리 쓰기 힘들지....라고 생각한 끝에 굳이 오시는 분 다 우겨넣지 않기로 했다;
●クール(쿨하다) → 설무 후배. ●残酷(잔혹하다) → 휴XX스 님이 참 그리하셨는데 말이다- 이젠 이분 내 홈에 안 오시지. ●可愛い(귀엽다) → 센유 님, 아리안 님. ●癒し(치유계) → 밬님과 윷님 세트 (아냐) ●かっこいい(멋지다) → 엠퓨 님. 가끔씩 이분 생각들이 참 괜찮다고 생각하는 나. ●面白い(재미있다) → 밬님, 니시 님. 가끔(?) 펜릴 님도. ●楽しい(즐겁다) → 카짱 - 랄까 이놈 잘 살고는 있는 거냐 ㅠㅠ, 그리고 나의 사촌 꺄하(...) ●美しい(아름답다) → ..........어음(...)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이건 잘 모르겠 OTL 고등학교 때 친구놈 이름을 쓸 수는 없잖나;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수미르 님, 벚꽃 님. ●大人(어른) → 은월 님, 뮈다 님. ●子供(아이) → ..이러면 안되는데(!?) 모프펫 님, SID 님. ●非平凡(비평범) → ..죄송합니다 페르소나 님 <-......... 아니 왠지 그렇지 말입니다.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5
▶ Tracked from 記號學의 林/Forest of Semiotics at 2008/04/29 10:20
제목:성격문답
DEL
블로그를 방치하고 있었던 차에 키즈님의 홈에서 바톤이 날아와있었다. 바톤 =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터지지 않은것을 보면 불발탄인듯.【性格バトン】【성격바톤】1:自分..
|
|
|
|
|
|
|
|
|
|
|
:: 4월의 어느 목요일에 기자목이 외쳤다-
2008/04/10 21:36
|
|
1. ...어제 앞머리가 너무 자랐길래 가위들고 좀 실수(.....)를 저질렀더니 애쉑들이 나보고 얼굴 커졌다고 술마셨냐고(+얼굴 부었냐고) 했다. ...........야 이놈들아 OTL
2. 요새 드는 생각은 "이놈의 학교 왜 이렇게 심심하면 내 돈을 거둬싸!!!!!!!!!!;;" 다.
3.
 내가 널 찾아냈어 어제가 100일인 건 알았는데 그릴 시간이 없었어....... (울었다) 먄하다 임마들아- 이 형이 요새 좀 바빠... 수행평가 기간인데 이놈들은 헬륨가스 마신 두꺼비 소리를 내고 있거든--- 난 내게 선생의 자질이 전혀 없는 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어 OTL
4. 일기 백업같은 건 좀 미리미리 해 둬야 하는 건데 말이다; 작년에 내 사정이 좀 사정이었던지라 이제서야 백업 우두두 하느라 좀 죽을 맛이다. .......아니 그전에 왜 이렇게 내실 없는 일기 생활을 했었지; 도대체 문답들 외엔 별 거 없는 것이?;
5. 과음하고 토한 건 월요일인데 정작 목은 오늘 아프다. .............이런 기자목 인체의 신비전을 보았나 OTL
. . . 이렇게 살고 있었다. 주말이 코앞이라도 전혀 기쁘지 못한 것이, 일단 내일은 4학년이 6교시 풀로 가득차 있고(.....) 놀토라도 서울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랄까 하아하아 나의(?) 밬님 하아하아 이런 상태니까 토요일은 큰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체력이 축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OTL 아니 여튼 그렇다고.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4
|
|
|
|
|
|
|
|
|
|
|
:: 근황보고
2008/04/08 22:26
|
|
토요일 : 수업 없음에 지겨워하다 집에 온 후, 도착한 후배와 권가마귀(!)와 노가리. 일요일 : 뮈다님까지 합세. 벚꽃놀이.........가 목표였지만 꽃이 한참 덜펴서 기양 인천 계X구나 불타게 쏘다님 월요일 : 동학년 회식에 끌려가 난생 처음으로 토할 때까지 술마심 - ..그놈의 시바스 리갈... 화요일 : 구토의 여파로 제정신이 아님..랄까 토하느라 못 잔게 더 크리티컬
...여튼 축약하면 [원고 좋아하네 OTL] 되겠습니다. (...) 나름 빡시게 살았...습니다, 암요 (후) 아니 근데 어차피 원고하려면 방학해야 하지 말입니다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3
|
|
|
|
|
|
|
|
|
|
|
:: 잊지 않기 위해서-
2008/04/04 23:21
|
|
올해 암흑판 노모본(...)을 꼭 내고 말겠다는 의지 하에, 당시 써서 3일 올렸다 싹 치워버린(?!) 암흑판 소설본을 단편소설란에 공개합니다. .....내가 올해 암흑판을 내지 못하면 저걸 전체 공개로 해 버리겠어 후............. ...........내 욕망은 충만하다 난 올해 꼭 19금 노말 오리지날을 그리고 말겠어 하아하아
그리고 암흑판으로 자신의 에로수위(?)가 어느 정도인지 자기평가한 다음 전 근엄하게 마비 사모님 본(!!)을 노리는 거였죠. .....자, 제 등 좀 팍팍 밀어주십쇼. 내셔널 키즈 에로그래픽의 기치 아래! 지크 에로! <-......
PS (해당인만 상관있는 절규라 가려두기, 드래그!) 자러 누웠다가 벌떡. .....어 일요일에 만날 사람이 셋이나 있는데 비 온댄다?!; 워쩐댜?;; 일단 둘은 토요일날 와서 그냥 자고가면 그만이지만 M님은?! ;ㅁ;ㅁ;ㅁ;
트랙백 주소: http://kijamok.naroot.net/tt/kijamok/trackback/13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