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7건

타블님이 장렬하게 전사하셨습니다 (8)    2008/07/28
방학 아모크 ^ㅁ^ (7)    2008/07/25
까발리기 바톤 (5)    2008/07/23
지지를 철회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8)    2008/07/16
씁쓸 (5)    2008/07/14
내 컴의 속도는? (5)    2008/07/10
심리테스트 하나 (6)    2008/07/06


:: 타블님이 장렬하게 전사하셨습니다
  2008/07/28 17:01
 

.......................지금 이순간 드는 생각은


내 리뉴얼......... (1)
카니스..................... (2)


입니다.
....이..일단 어떻게라도 좀 해보고 ㅠㅠ 봄철에도 한 번 가서 해부(...)했었으니까 이번에도 해부할 수 있을 겁니다 있어야만 합니다 있을 거라 해줘 ㅠㅠ 안돼 이거 내 두번째 펜이라고 ㅍㅈ님의 체리쥬빌레 군의 일부란 말이다 ㅠㅠㅠㅠㅠㅠ
건투를 빌어주십쇼 OTL




PS ...그러니까 카니스 출석하려고 지X증세(...)랑 싸워가며 그림 그리다가 도대체 너 왜 이러냐-라면서 심을 한 번 뽑았다 끼워봤더니 일반 볼펜을 댄 것처럼 아예 펜 인식이 안 되는 상황인 겁니다. 멋지죠?
..맹세컨데 살살했슈 ㅠㅠ 온힘을 다해 콰직 안 끼웠슈 ㅠㅠ ........어 진짜 이걸 어째쓰까요..


:: 방학 아모크 ^ㅁ^
  2008/07/25 22:59
 

1.
어제부로 방학. ......내 기쁨은 말할 필요가 없어 ㅠㅠ 백수가 되었든 9월 발령이든 난 어쨌거나 지금 기쁘다고 ㅠㅠㅠㅠ


2.
방학한 나 자신을 축하(?)하기 위해 나 자신에게 선물을 했다.
.
.
선물의 이름은 [아스타]다. ..랄까 보면 다 한방에 납득하실 듯.


▶ 이것이 나의 아스타. (클릭!)


아부지가 디카를 회사에 가져다 놓으셔서 인증샷을 찍을 수 없는 것이 매우 유감. 사진이랑 똑같다 ;ㅂ; 반지 안쪽이 살짝 지저분(...)했어서 약간 실망했고, 생각보다 반지가 조금 커서 처음엔 윽-했었지만 .......그래 내 손이 작아서 반지가 커 보이는 것을 누구에게 탓하랴 ;ㅂ;
여튼 나의 아스타. ...후후후후후, 내가 만족한다. 그거면 됐지.


3.
장마라 그런가, 아니면 너무 오래 써서 당연한 귀결로 맛이 가서 그런가-
타블이 더더욱 맛이 갔다. ..음, 그러니까 전엔 압력 감지가 안 되는 걸로 맛이 가더니, 이번 증상은 B모님 말씀처럼 조X마냥 질질 샌다. (!?)
타블판에서 펜을 떼면 선이 끊기는 것이 타블의 본분이다만, 펜을 떼어도 선이 줄줄줄. 뿐만 아니라 클릭을 안 한 상태에서도 가끔 클릭했다고 인식하고 클릭해도 클릭이 아니라 하고 이거참 어떻게 할 수도 없고...
타블을 새로 사는 게 가장 나은 방법이겠다만, 이미 월급을 다 (뺼 수 없는) 통장에 우겨넣은 터라 심히 곤란하다. ...그림으로 먹고 사는 인생도 아닌데 걍 이대로 살까....... .......아니면 어디 중고 없나 ㅠㅠ 젠장 중고는 싫은데 오래 쓰는 내 특성상 좀 좋은 걸로 사고 싶긴 한데 ㅠㅠㅠㅠ ...고뇌가 깊어지려 한다.


.
.
.
결론은 기다려 리뉴얼! 이란 것. 일단 리뉴얼부터 해 놓고 나서 생각하자 하하하하하!
한동안 홈에 자주 일기 쓸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 까발리기 바톤
  2008/07/23 21:24
 

수미르님 댁(▶ ARCHE) 이 글(▶ 클릭!)에서 가져왔다.




까발리기 바톤


*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ㅇㅇㄷㄹ가 보고 싶어요 ㅠㅠ .............라고 하면 좀 맞을 것 같고; 다크나이트 개봉 소문 때문에 격한 조커 모에증이 재발해버렸다. 과연 잭이 더 훌륭할 것인가 히스가 더 훌륭할 것인가 (두근두근두근)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제로스&리나. (...) 어, 농담 아니고 진짜; 제르가디스&리나도 무진장 보고 싶어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리나의 공식적 첫키스눈사라고 말하지 말아줘 악악악;;(!?)를 제로스가 가져간 걸 눈으로 확인한 순간 저 둘을 파파파파팍 밀기 시작했다. 공식적으로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은 건 둘째치고, 정말 보고 싶다-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날 압도적인 반마족을 ㅠㅠ 보라색(흑발) 머리로 태어나든 붉은(갈색) 머리로 태어나든 보석같은 존재일 거야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부터 팍팍 밀었다..인데 입인겨 볼인겨 그림체 때문에 알 수가 없잖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과거 장르라니 무슨 소리여? (...) 설마 내가 과거(??)에 그렸던 종류 이런 거 묻는 건가 .......음, 판타지/스릴러(?)/형사(?)물/퇴마물/가벼운(?) BL/순정로맨스(!?!?)/에로물 ............. 아냐 이런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수미르님 답변을 보고 와서 더 혼란에 빠진 나였다. 저걸 묻는 건 아닌 것 같은데;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네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어느 호젓(?)한 카페에 앉아 근엄하게 타로에 대한 고찰을 나누고 싶은 나 (더 근엄) 배울 게 많을 것 같다 ;ㅂ;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크리스마스의 악몽(나이값을 해라 기자목님 / 넵 기자목님) 나시 후드티, 토끼 무늬 (!?!?) 반바지.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제발 맞춤법. 스토리가 귀여니가 울고 갈 그런 거라고 해도 상관없으니까 제발 맞춤법 ㅠㅠ ...그 외의 사소한 바람이라면 너무 다수의 미인 금지? 쓸데없이 첨가된 동성애 성향 좀 사양 (하지만 이건 기준이 약한 나). ...그리고 개연없는 캐릭터 질색- ...출신지에 안 맞는 이름이라던가 이름이라던가 이름이라던가 <-그마해라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 중 or 집필 중에 BGM을 듣습니까?
헷갈린다; 고로 절대로 하지 않는다. 뭐랄까, 내 노작이 듣고 있는 음악을 따라갈 때도 있고, 음악에만 집중하게 될 때도 있고 해서--- (그리거나 써야 하는데, 음악 가사만 듣고 있다던가 OTL)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 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그걸 꼭 로 해야만 아시나
흑흑흑 닥터 기다려 기다려 달라고 ㅠㅠ <-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동인지라는 거 자체를 최초로 알았을 때가 고 3때였었다. 소설을 더 먼저 알게 되었는데, 그 작가분은 BL계의 나름 거장 B모님이셨다. 그 다음으로 알게 된 만화는 H,J모 자매분들의 고교남자였지... .......밝히고 싶지 않은 슬픈 과거랄까 OTL
사실 더 이전, 그러니까 중학교 초반에 에반게리온 "성인동인지"를 먼저 접했다만 그 작가분의 뒷세계 이름이든 현실이름이든 여튼 이름을 몰라서 ㅠㅠ 공식(?)적으로 따지자면 BL 먼저-가 되겠다...


*今一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
에로염 ...그것도 무려 오리지널도 아니고 팬............ .....돌맞는다. 절대 밝힐 수 없어!!!!!;;;; 내 사회적 지위(?)와 이미지!!;


*今後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
밝힐 수 없다고 절규했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당할(?!) 줄이야 OTL
...네 고백하겠습니다. 나가입니다. (.....) 그녀의 몸은 아무래도 그대로 보기만 하기엔 너무 지나치게 훌륭해서 ㅠㅠ 근데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 게 상대가 없다는 거!! 하지메 씨는 나가를 커플로 만들어 달라 달라 달라! <-....... 나는 나가가 어떤 얼굴로 그짓(...)을 할지 이미 머릿속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는 경지라고! 뭐라고 말할지, 무슨 체위를 할지, 무슨 표정을 할지! .......성우, 그것도 일본어 원음에 자막 더빙까지 덧붙여서! <-그만해라!;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삐꾸. 글이든 그림이든 삐꾸가 없.............다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고, 최소화 되도록 ㅠㅠ 맞춤법 삐꾸든 인체 삐꾸든, 삐꾸는 전부 삐꾸인 거지.
그 다음은 캐릭터. 과연 나는 얼마나 그 캐릭을 그 캐릭답게 표현하고 있는가-라는 그런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사소한 것?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틸러와 정우. 이건 진리다. 지고불변이다. <-공식은 엘시&정우라는 것을 격렬한 기세로 부정하고 있었다 파문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
음, 그냥 둘이 잘 어울린다면 그냥 커플이라는 거 자체로도 좋은 나. ..............아, 호모 빼고. <-야


*좋아하는 장르는?(액션, 스릴러, 러브코미디 기타 등등)
스릴러. 추리물도. ...그 다음은 역사물! (크퓽)


* 싫어하는 장르는?
거야 당연히 호모물. 그 다음은 하렘물.


*バトンを回す5人 배턴을 돌릴 5명
다섯명까진 안되는뎁쇼 ㅠㅠ (게다가 요샌 와 주시는 분도 거의 없는뎁쇼 ㅠㅠ)
일단 모형정원 님. 그 외엔 돌리고 싶어도 바쁘실 것 같거나 바톤과 어울리지 않을 것(이 바닥(?)분이 아닌 것) 같거나 해서 ㅠㅠ 뮈다님이라거나 은월님이라거나 후배라거나 이하 생략략 ㅠㅠ


*いらないと思った質問を消して、自分で新しい質問を追加してください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질문을 지우고,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을 지우고
[*자신의 일생에 획을 그었다 생각하는 작품은?]
을 넣고 싶습니다.


:: 지지를 철회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
  2008/07/16 21:24
 

아침에 날 깨운 뉴스가 요미우리 신문 얘기였다. ..TV 소리 이런 걸로 가끔 잠을 깨긴 하지만 하필 저런 뉴스로 깨냐-도 잠시. 머릿속에 3~4월달의 괴문자 [이X박이 독도 포기 절차를 시작했대요!]가 기억난기라.
아직은 때가 아니다와 독도 포기 절차가 좌락 연결이 되면서 잠시 삭 달아났지.
별 걸 다해도 합법적 선거절차를 통해 선출된 대통령이고 모든 건 대통령 재량이며 우리나라 국민들은 (자기가 뽑아놓고) 정치인이나 대통령을 너무 개털로 알아 -_-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오냐, 불법만 안 자행하면 된다-하면서 지지하고 있었는데 저거 진짜면 청X대에 도시락 폭격이라도 감행하겠어 -_-;; 설령 저걸로 뭐 막대한 이익이 발생하고 어쩌고저쩌고라고 해도 다 개소리로 치부하고. 개인의 일이건 단체의 일이건 땅 떼어줘서 (덤으로 막대한 바다도 넘어간다) 잘 되었다는 얘기 못 들었다. 제정신이냐고오오;




PS 독도 판 돈으로 경제를 살리겠어요 *'ㅂ`* ..이런 심정인 건 아니겠지 설마;


:: 씁쓸
  2008/07/14 20:44
 

문득 몇 년 안 지난 것 같은데도 많이 지나버린 옛날을 생각해보다
......껍데기만 여기로 왔지 그 외의 것 전부 멈춰있는 상태의 날 발견했다.


난 정체되어있거늘 남들은 다 내 앞으로 달려가버린 기분이 들었다만
그건 누구나 다 가끔 느끼는 우울함이란 걸 알기에 서늘하게 웃었다.
난 나다.
내가 아는 한 내게 난 제일 멋진 사람이다.
그거 하나면 됐다.


그런데도 비장 깊숙히 웅크리고 잇는 이 씁쓸한 기분은
내가 9월 1일날 발령날 거라던 교감선생님의 말을 들었기 때문이겠지
오갓
신님
좀 더
늦게 발령나면
안되는 겁니까!



씁쓸하다 못해 위장이 허하다.
아직 못 해본 건 너무 많다.


:: 내 컴의 속도는?
  2008/07/10 21:36
 

....Autorun.inf에 관련된 아주 황떡스런 바이러스와 싸우다 생각나서 근 4년(.....)만에 가 본 에브리존에서 실시.
해 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에서 (▶ 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괜찮아. 중생대 컴으로 마비도 했었는걸 ㅠㅠ 난 울지 않아 ㅠㅠㅠㅠㅠㅠ 젠장 ㅠㅠ


:: 심리테스트 하나
  2008/07/06 21:09
 

모형정원(▶ 클릭!) 님 이글루 옛(....) 포스팅에서.


먼저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해, 달, 산, 뱀, 나무, 우물, 집, 길을 생각나는 대로 그리세요.
다 그릴 때까지 밑을 보지 맙시다



▶ 결과 및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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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아모크 10/26
: 헛 쿄님 OTL 오신지 몰..
Kyo 10/22
: 좋지요. ^____________..
Kyo 10/22
: 그러고 보니 http://kij..
비오는날 10/20
: 전 그림그리는 분들은..
뮈다 10/19
: 저건 ㄹㄱㅇ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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