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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는 계절 (5)    2008/10/09
(으쓱) (8)    2008/10/07
죽어있습니다 (4)    2008/09/29
OTL (10)    2008/09/23
근황보고 (4)    2008/09/07
미국에서 날아온 정체불명의 소포 (2)    2008/09/05
컴퓨터가 까닥~ 까닥~ (5)    2008/09/01
근황보고 (곤란한) (6)    2008/08/14
살아있습니다; (4)    2008/08/05


:: $#&*$*$@^@!!!!!!!!!!
  2008/10/1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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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스가 꼬여 몹시 고뇌중.
2. 게다가 "이제와" 마음에 안 든다 (.......)
3. 게다가 원했던 프로그램의 제작자 분이 내 절규 메일을 안 읽으신 건지 아니면 내 신청(?)이 해결이 안되고 있는지 답장을 안 주신다 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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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굴할 수 없다. 이 작업품이 마음에 들든 안 들든 라즈베리 버전을 갈아치워야 하는 것은 분명하고, 어차피 홈 개장일엔 개장일 기념삼아(?) 리뉴얼을 해야 하니까 마음에 들어도 길어야 2달 짜리다. 굴해선 안 된다.
...........제발 N모님이 메일을 확인해서 짜잔 일주일 되기 전에 답변을 주시길 (.........끄으으으)






PS 아래 보이는 모든 탭은 하나 빼곤 다 작업 파일(&소수의 참고 파일).
주변 사람들 모두 왜 매번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쇼하냐고 물었었지만, 나는 이 스트레스로 생활의 스트레스를 덮어 풀기 때문에 크게 상관없다. .....고생을 사서 하고 있지만, 이것도 한철이지. 더 나이 들면 이것도 못할 거 아닌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지금 해야지.
여튼 나는 키즈 아모크다. 그러니 됐다.


:: 사람이 죽는 계절
  2008/10/09 22:34
 

............인 건 아닐텐데.
X학년 5반 선생님께서 부친상을 당하시는 바람(?)에 일주일간 그 반 땜빵 담임이 되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당장 오늘부터 들어갔는데 ...오갓(.......) 외엔 소감이 없고. 2학기도 중반인지라 기간제나 시간 강사를 구할 수 없는 걸 알아서 할 말이 없지만 원망하는 마음 금할 길이 없다 ㅠㅠ
덕분에 리뉴얼이 더 늦어질 예정 (몹시 피곤한 눈) 학교에서도 작업할 시간이 없고, 집에 와서도 수업 준비하는지라 ㅠㅠㅠㅠ 여튼 꼭 뭐만 하려고 하면 일이 터지더라. 무슨 새로운 종류의 머피의 법칙인가 싶다 ㅠ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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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내가 죽어가. 내가 죽어간다고 ㅠㅠ 정말 가을이 싫다.


:: (으쓱)
  2008/10/07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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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에 이것을 공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 완성률은 40% 정도.........인데 배경그림을 안 그렸다는 걸 생각하면 어음;;; 게다가 이제 남은 것들은 html 파일이 아닌 php 파일인 걸 떠올리면 으으으음;;;;;;)


:: 죽어있습니다
  2008/09/29 21:27
 

날씨가 급격히 변화한 덕택에 몸이 거부반응을 격렬하게 보이는 중이라 집에서 더더욱 컴을 자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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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추워지면 찾아오는 비염 증세가 좀 업그레이드(...) 되어서, 재채기하거나 코만 풀면 분홍색(.............) 콧물이 나옵니다. 뭐 삶이 다 그렇죠 (1) 그렇습니다 선홍색 콧물이 아닌 것만 해도 어디예요<-.........
더해, 일단 추워지면 찾아오는 천식 증세가 역시 업그레이드(......) 되어서 요새 잠들기 꽤 힘듭니다. 늘 왜 기관지란 게 존재하나- 이거 파이프로 대체하면 안되나 이딴 생각을 하면서 잠들게 되죠. ..........혹은 이렇게 있다가 이렇게 죽는 게 아닐까, 인간은 공기를 호흡하는 생명체고 공기가 없으면 5분도 못 버티지- 내 머릿속에는 내가 필요한 만큼의 산소가 공급되고 있는 게 맞긴 할까. 나는 지금 산소가 부족해 환청과 환각과 등등 온갖 헛것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는가 이딴 생각을 하면서 잘 못자게 된다거나- 뭐 삶이 다 그렇죠 (2)


빨리 겨울이 되어줘........... ㅠㅠ
여튼 그렇다고요...... 답글 등등은 몸 좀 좋아지면 (누런 눈)


:: OTL
  2008/09/23 22:35
 

..............그러니까 집에 오면 컴퓨터를 안해서 그렇지 살아있긴 살아있습니다.(...) 아니 그것이 학교에서 수업 없는 시간에는 내내 컴퓨터를 해서; (...그것도 할게 없어 무려 프리셀과 지뢰찾기고;) 집에만 오면 컴퓨터 꼴도 보기 싫다-가 되어서 OTL ...그렇다고 학교에서 그것도 내 공간이 없는 가련한 전담신세에 (새삼 담임이고 싶어진 케이모씨는 울었다) 그림을 그릴 수도 없고 일기를 쓸 수도 없고 리뉴얼을 할 수도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고3 시절이나 고시생(?) 시절도 아니고 내가 왜 알트탭을 연타하는 생활을 ㅠㅠㅠㅠ
.
.
이런 문제가 아니고. 여튼 살아있습니다.




쓸데없는 사족 하나. 참고로 이 학교에서도 인기 폭발입니다. (.........................................)


:: 근황보고
  2008/09/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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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이걸 만들었음(스털링 실버에 앤틱 금 도금, 재료 원가 약 8000원).........랄까 이러다 파산하는 건 순식간이지 싶은데 재미있어서 만들기를 멈출 수 없다 OTL (게다가 내가 솜씨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고 있어서 만족감이 등까지 떠밀어주고 있다;;)
.
.
이러다 카운터로 리퀘스트 걸려서 숫자 얼마에 걸리면 귀걸이 보내주고 이렇게 되는 거 아니냐 나 자신;


...내 홈은 그렇게 그림쟁이인지 글쟁이인지 모를 홈에서 비즈홈으로 변하고야 마는 것인가 OTL <-그렇진 않을 거라 믿고 있고;
여튼 그 외의 시간엔 수업준비하고 등등 하면서 잘 살고 있음 (근엄)


:: 미국에서 날아온 정체불명의 소포
  2008/09/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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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랑 글씨가 적힌 정체불명의 소포가 날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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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고 있는고- 어서 까보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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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둥할머님의 명을 받잡아 열심히 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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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물건들이 들어있었습니다 (...M님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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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이 내것이 아니뇨"하며 돌아앉은 할매의 뒷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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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내것도 부탁하여라" / "...어이 할매 -_-;"

전번 소포 받은 후엔 포스팅을 까먹어서 OTL 핫초코 팩 하나가 터져서 안이 피바다 아니 가루바다가 되어 있었긴 하지만 여튼 잘 받았습니다 모님 ㅠㅠ




▶ 보내주신 모님을 향한 추신


:: 컴퓨터가 까닥~ 까닥~
  2008/09/01 14:41
 

이 컴퓨터가 나한테 온지 1년은 되었나- (안 된 것 같은데;)


어젠 멀쩡하게 잘 돌아가던 컴퓨터가 갑자기 해상도로 쇼를 하는 괴기망측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800*600으로 해상도 고정, 컬러는 8비트인지 16비트인지 도트도트(...)한 화면을 자랑하고--- ...안전모드로 부팅하면 1024*768 이상의 해상도로 칼라도 안 깨지고 잘 보였다는 게 최고의 히트지만.
해상도 쇼만이면 얘기를 안 꺼낸다. 노말모드로 부팅했을 때 익스플로러도 제대로 작동 안했다. 인터넷은 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5초도 못 버티고 창이 계속 꺼지더라-이런 얘기. 윈도우 최고의 해결(!)은 포맷이기에 포맷하려고 윈도우 CD를 집어 넣었더니 하드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고 에러 메시지를 띄우더라 이런 얘기도 포함.
...컴퓨터가 맛이 가고 있다 ㅠㅠ
한 거라고는 마비(!)와 카니스(!) 밖에 없는데 컴퓨터가 맛이 가고 있어 ㅠㅠ


다 좋으니 제발 월급나올 때까지는 컴님이 버텨주셨으면-하는 소감이 있다.






PS 일단 어떻게든 손은 봐서 대충 컴이 돌아오긴 한 것 같다. ....하지만 덕분에 휴일이 박살나고 (동생의 휴일도 함께<-) ......나는 어제 마훼를 못 그렸지 ㅠㅠ 이제 1년 1개월 넘었으니까 짤렸겠지 ㅠㅠㅠㅠ 안녕 마훼 ㅠㅠㅠㅠ


:: 근황보고 (곤란한)
  2008/08/14 14:42
 

1.
날이 더워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고 있다. ...............................뭐 하나 빠진 것처럼 보인다면, 맞다. (..........) 이러지마세요 대장님...... OTL


2.
부천 소풍 터미널 워터조이는 놀만한 곳이다.


3.
9월 1일 발령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뒤통수에 돌맞았다;; ......계산해보니 대략 내 앞에 10명 초반 정도 남도록 발령나 있더라. (어제부로 공문이 올라왔다) 머리가 심히 쑤시는데;;;;; 이곳저곳 알아보기도 매우 귀찮고;; 그냥 놀면 안되나 발령날 때까지 <- 끽해야 반년 놀텐데 ㅠㅠ


4.
다크나이트는 올 들어 내가 선택한 영화 중 가장 보길 잘했다 급이긴 하다. 히스 레저의 조커는 뭐랄까, 극찬을 받을 만한 것이- 사람이 연기한 것 같지 않고, 사람 자체인 것 같더라. 더해 잭 니콜슨의 조커는 유머러스 한데, 이 사람의 조커는 히스테릭하고 산만하며, 정진정명 미친 놈 같았다. ...저렇게 연기를 몰입해서 하니 고(...) 히스 레저가 되지 이 사람아 ㅠㅠ
초반에 잠시 나온 스XX XXX는 반가웠다. 하지만 풉 이더라 (영화를 봐야 이해할 수 있다)
투페이스 XX는......... ......좀 제대로 다듬어서 2부로 만들지; 하는 느낌. 영화가 길어지니 전체적으로 산만하고, 말 그대로 조커만을 위한 영화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깔끔하게 잘라서 다듬었으면 완성도도 더 높였을 거고 투페이스도 띄울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근데 남들이 크리스천 베일 하악하악 슈트 이러고 있을 때 조커 치마 하악하악 (........)하고 있었던 나는 이미 틀렸어......... (.........OTL)


5.
홈 좀 어째보세요 기자목님 좀 획기적인 디자인을 떠올려 봐! 질리지 않고 오래갈 만하면서 좀 탁 트인 디자인으로!!!!!!!!!
....네 힘내보겠습니다 기자목님.


.
.
.
이리 살고 있다. 그리고, 내가 홈에 잘 출몰하지 않는 이유는 카X스나 마XX기 때문이 아니다. .........올림픽 보고 있어서 그렇 OTL (...TV가 꺼질 날이 없다<-......)
.......아 진짜 임용 사람 머리아프게 하네; 이러다 나 재수없으면 저어기 북쪽에 발령받는 거 아냐? ㅠㅠㅠㅠ 9월 1일자가 가장 집 근처 편안한 데로 발령난다고 해서 믿고 있었는데 이러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천 교육청 이 샴발라노머스(!?) 한 집단아 ㅠㅠㅠㅠ


:: 살아있습니다;
  2008/08/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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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 제목으로 일기 안 쓰려 했는데 OTL


1.
타블건은 어찌저찌 대충 해결봤다. .....랄까 국민연금 환급되면 반드시 새로 타블부터 지르자는 대결심이;; 뭔가 이물감 들고 긱긱거리고 OTL
여튼 뱀부를 지르게 되거나 뱀부 펀을 지르게 될 듯. (그건 그때가서)


2.
올 여름엔 왜 이렇게 돌아가시는 분이 많나 모르겠다- 엊그제엔 큰댁 할머니 장례식이 있었다. (긁적)


3.
집 앞 CGV(걸어서 10분 거리)에 놈놈놈 무대 인사 왔었다더라--- 불행히도, 장례식장이 더 먼저라 OTL 왜 하필 그날이었나 무대 인사........
놈놈놈 보고 싶은데 ㅠㅠ 봐야 할 것도 같은데 ㅠㅠ
...랄까 다크나이트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갑자기 미쳤는지(?) 다찌마와 리도 땡긴다<-
미이라 3는 아무리 좋게 말해도 쓰레기니 절대로 보지 말 것을 추천한다. 뭐랄까, 이건 나중에 채널 CGV나 OCN 이런 데에서 방영되는 걸 봐도 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4.
이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5.
타블이 그리 된 것과 내 생활과 등등등이 겹쳐 그림과 멀어진 것에 더해 마비가 무료화 되어 버려서 (무료화는 중요하지 않다. 메인 스트림의 추가가 중요하다<-) 나는 카니스와 좀 더 멀어져버렸지 (..........)
랄까 마훼 카니발 작년 8월 1일에 그렸더라?! 잘리기 전에 그것도 그려야 하는데 손이 그림에 안가?; 이러기냐 기자목님?!?!;
.
.
다 필요없다. 100G 넘게 번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으니까.
오오 박쥐자켓
오오오 박쥐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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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무료환생 때문에 엘프도 환생해 버린 난 난 난 (...)
...기자목님, 카니스 엔딩 2주일도 안 남았습니다. 정신 차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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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랬다. 여튼 그림 좀 그려야 하는데 어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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