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스가 꼬여 몹시 고뇌중. 2. 게다가 "이제와" 마음에 안 든다 (.......) 3. 게다가 원했던 프로그램의 제작자 분이 내 절규 메일을 안 읽으신 건지 아니면 내 신청(?)이 해결이 안되고 있는지 답장을 안 주신다 ㅠㅠㅠㅠㅠㅠ . . 괜찮아, 굴할 수 없다. 이 작업품이 마음에 들든 안 들든 라즈베리 버전을 갈아치워야 하는 것은 분명하고, 어차피 홈 개장일엔 개장일 기념삼아(?) 리뉴얼을 해야 하니까 마음에 들어도 길어야 2달 짜리다. 굴해선 안 된다. ...........제발 N모님이 메일을 확인해서 짜잔 일주일 되기 전에 답변을 주시길 (.........끄으으으)
PS 아래 보이는 모든 탭은 하나 빼곤 다 작업 파일(&소수의 참고 파일). 주변 사람들 모두 왜 매번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 가면서 쇼하냐고 물었었지만, 나는 이 스트레스로 생활의 스트레스를 덮어 풀기 때문에 크게 상관없다. .....고생을 사서 하고 있지만, 이것도 한철이지. 더 나이 들면 이것도 못할 거 아닌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지금 해야지. 여튼 나는 키즈 아모크다. 그러니 됐다.
▶ Commented by 카즈2008/10/12 23:57EditReply
우와… 홈페이지 만드는 건 진짜 내가 뭐 하러 이걸 이렇게 붙들고 있나 싶으면서도 괜히 눈에 밟히는 부분 있으면 또 그거 고친다고 붙들고 있게 되고 그런 게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말해 봐야 전 홈페이지 되게 간단하게 만드는 편이지만….
문제 되는 것들 잘 해결되길 바라구요, 멋진 리뉴얼 기대할게요! 완성한 후엔 완성품이 맘에도 드셨으면 좋겠어요 :$
▶ Commented by 라지옌2008/10/13 18:30EditReply
옛날옛적 html 세페이지(단순히 그림 링크였을 뿐인데도) 만드느라 두시간 걸린 게 생각납니다. 키즈님은 능력자십니다ㅠㅠ 멋진 리뉴얼 기대하겠습니다!
▶ Commented by _Viper_2008/10/13 19:07EditReply
키즈님께서 리뉴얼 하실 때마다 감탄에 또 감탄을 하지요. 조금만 더 힘내시길..!
▶ Commented by 은월2008/10/13 20:38EditReply
저도 새 버전 홈페이지를 볼 때마다 감탄하고 있어요. 얼른 답변 받으셔서 문제되는 부분 빨리 해결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10/13 21:56EditReply
카즈/ 동조된다는 점이 슬픕니다 ㅠㅠ / 근데 카즈님 홈은 거진 제로보드고 다 레벨 제한이 심각해 목록조차 안 보이지 않습니ㄲ....(도주) /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만 사실 마음에 너무 들어도 문제인게 무조건 1월 19일엔 리뉴얼을 해야 하는데 그때 되어서 야가 아까워 리뉴얼 못하면 큰일이잖습니까!!! / 여튼 감사합니다 ㅠㅠ
뮈다/ (와락) / 그 전에, 몸은 이제 어떠십니까!!!!!!!!!!!!!! (헬보이 내린 건은.. 토닥토닥)
라지옌/ 으하하하하 전 그 단계는 약 7년 전에 지난 것 같고요 <-야 / 이게 아니고, 흑흑 라지옌님!!!!!!!! (와락) 빨리 리뉴얼을 하고 이벤트를 짜잔 해야 하는데! ;ㅁ; (리뉴얼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던 기자목은 살이 빠지게 울었다)
바이퍼/ (끌어안고 살이 바다가 되도록 울었다)
은월/ 답변은커녕 메일 확인도 안 하시는 것 같습니다........ 메일 확인을 하신 다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답을 안 주시는 건지(1) 아직 아예 메일 확인도 안 하신 건지(2) 무지 고뇌하고 있어요 ㅠㅠ 1번이길 1번이길 1번이길!! / ...제일 마음이 아픈 건, 그 제작자분이 본홈도 있고 팬홈도 있는데 팬홈에 오늘도 포스팅을 하셨다는 거죠... 그러니까 잠수타신 건 아닌 것 같은데 ㅠㅠ 일단 내일도 답장이 없으면 울며 팬홈에 난입(.......)할 생각입니다 ㅠㅠ
:: 사람이 죽는 계절
2008/10/09 22:34
............인 건 아닐텐데. X학년 5반 선생님께서 부친상을 당하시는 바람(?)에 일주일간 그 반 땜빵 담임이 되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당장 오늘부터 들어갔는데 ...오갓(.......) 외엔 소감이 없고. 2학기도 중반인지라 기간제나 시간 강사를 구할 수 없는 걸 알아서 할 말이 없지만 원망하는 마음 금할 길이 없다 ㅠㅠ 덕분에 리뉴얼이 더 늦어질 예정 (몹시 피곤한 눈) 학교에서도 작업할 시간이 없고, 집에 와서도 수업 준비하는지라 ㅠㅠㅠㅠ 여튼 꼭 뭐만 하려고 하면 일이 터지더라. 무슨 새로운 종류의 머피의 법칙인가 싶다 ㅠㅠㅠㅠㅠㅠ . . 결론은 내가 죽어가. 내가 죽어간다고 ㅠㅠ 정말 가을이 싫다.
▶ Commented by 모프펫2008/10/10 08:37EditReply
일주일간이긴 하지만 담임이시라니! 힘내세요 토닥닥닥.. 그건 그렇고 사람이 죽는 계절인 건 맞는 거 같아요. 제 주위에서도 여기저기 부고가 들려오는 걸 보면... / 지난 일기 도마뱀은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기회가 왔을 때 그냥 한 번 말해봤어요!☞☜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10/10 11:18EditReply
저도모르게 한없이 아련한 눈으로 화면을 보고 있었습니다[.......] 하여간 이놈의 가을 `3´ ...정말 뭐 하나 하려면 걸리는 일이 자꾸 늘어서 좀 많이 슬퍼요ㅜㅜㅜ
▶ Commented by 이주꿍2008/10/11 19:17EditReply
찬바람 불면 떨어지는건 낙엽뿐만이 아닌거 같습니다. 몸 잘 챙기세요!!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10/11 21:40EditReply
벚꽃/ 으흐흐흑 감사합니다 ㅠㅠ 랄까 이틀쯤 뛰니까 나름 할 만하긴 하더라고요 (먼눈)
모프펫/ 아뇨, 담임은 힘든 게 아닙니다. 하지만 남의 반을 맡아야 하는 건 힘들죠 ㅠㅠ 남집 애새끼 봐주는 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쥬 걍 패고 싶어도 웃으며 봐 줘야 한달까 ^ㅁ^ / 역시 날이 추워져서 그럴까요?; (그럴리가 없다) / 으하하하하하 뭘 또 이리 신경쓰시면서 꼬리를 다시나<-
모형정원/ (끌어안고 살이 기름이 되어 녹아내릴 때까지 울었다)
이주꿍/ 열심히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콧구멍이 이미 수도꼭지입니다 (매우 먼눈)
:: (으쓱)
2008/10/07 23:24
10월 10일에 이것을 공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현재 완성률은 40% 정도.........인데 배경그림을 안 그렸다는 걸 생각하면 어음;;; 게다가 이제 남은 것들은 html 파일이 아닌 php 파일인 걸 떠올리면 으으으음;;;;;;)
▶ Commented by 12008/10/08 23:27EditReply
리뉴얼 준비중이신 거군요! 이번 리뉴얼도 기대할게요, 힘내세요~
▶ Commented by 뮈다2008/10/09 11:38EditReply
화이팅이에요. ;ㅁ;(그리고 다시 쓰러지러 가는 M모씨)
▶ Commented by nishi2008/10/09 16:37EditReply
우와우와!! 기대하고 있습니다!!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10/09 18:54EditReply
우아아, 이번 리뉴얼도 엄청 멋질 것 같아요! -인데 이리하여 블랙으로 회귀하는 건가요<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10/09 22:36EditReply
은월/ (말없이 울며 오늘 일기를 던져드렸다)
모프펫/ ...저 도마뱀 제 홈 상징인데 ㅠㅠ ...아, 라즈베리 버전밖에 못 보셨을테니 아실리가 없구만요 ;ㅂ;
선인장/ 그러니까 (오늘 일기를 또 던지며) 우울합니다 (담배질)
빈/ ..........누구신가 했잖습니까 (떽끼덱끼) 여튼 감사합니다 ;ㅁ;
뮈다/ 살아나십쇼!!!!!!!!!!!!!!!!!!! ;ㅁ;ㅁ;ㅁ;ㅁ;
니시/ ..기..기대하지 마시고 OTL
모형정원/ 구립니다 ㅠㅠ 틀을 짜고 또 짜고 구려요 ㅠㅠ 역시 구관이 명관인가 ㅠㅠㅠㅠ / 역시 제겐 깜장 뿐이었지 말입니다..... (...)
:: 죽어있습니다
2008/09/29 21:27
날씨가 급격히 변화한 덕택에 몸이 거부반응을 격렬하게 보이는 중이라 집에서 더더욱 컴을 자중하고 있습니다. . . 일단 추워지면 찾아오는 비염 증세가 좀 업그레이드(...) 되어서, 재채기하거나 코만 풀면 분홍색(.............) 콧물이 나옵니다. 뭐 삶이 다 그렇죠 (1) 그렇습니다 선홍색 콧물이 아닌 것만 해도 어디예요<-......... 더해, 일단 추워지면 찾아오는 천식 증세가 역시 업그레이드(......) 되어서 요새 잠들기 꽤 힘듭니다. 늘 왜 기관지란 게 존재하나- 이거 파이프로 대체하면 안되나 이딴 생각을 하면서 잠들게 되죠. ..........혹은 이렇게 있다가 이렇게 죽는 게 아닐까, 인간은 공기를 호흡하는 생명체고 공기가 없으면 5분도 못 버티지- 내 머릿속에는 내가 필요한 만큼의 산소가 공급되고 있는 게 맞긴 할까. 나는 지금 산소가 부족해 환청과 환각과 등등 온갖 헛것에 시달리고 있지는 않는가 이딴 생각을 하면서 잘 못자게 된다거나- 뭐 삶이 다 그렇죠 (2)
빨리 겨울이 되어줘........... ㅠㅠ 여튼 그렇다고요...... 답글 등등은 몸 좀 좋아지면 (누런 눈)
▶ Commented by 라지옌2008/09/29 22:55EditReply
힘내세요!; 어서 겨울이 와야겠네요, 겨울아 어서 와라!! 라벤더 아로마가 비염에는 좋다는데 한 번;; ....인데 시, 싫어하셨던가!(가물가물가물ㅇ<-<)
▶ Commented by kura2008/09/29 23:18EditReply
키즈님..역시 병약하신..ㅠㅠ몸 조심 하세요 (손꼬옥)
▶ Commented by 모프펫2008/10/01 15:13EditReply
으앙 산소 부족이 뇌에 끼치는 해악에 대해서 괜히 심각하게 되짚어 보게 되잖아요;ㅁ; 한국은 환절기가 심한가 봐요ㅠㅠ 몸 상태가 얼른 정상으로 돌아와 살아나셨으면 좋겠어요. 스트레스 받을 일 없이 그저 푹 쉬실 수 있길..ㅠㅠ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10/01 21:55EditReply
라지옌/ 냄새 계열에 알레르기를 보이기 때문에, 재채기하면서 더 격한 반응을 일으킬 확률이 높습니다 ;ㅁ; 여튼 감사합니... 인데 이님 왜 이리 오랜만!!!!!!!!!!!!!!!!!! (와락)
벚꽃/ (울며 일단 손을 안 놔 드렸다 <-야)
모프펫/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 OTL / 환절기가 심하다기보다, 요새 날씨가 좀 미쳤습니다; 자세한 날씨에 대한 궁금증은 친척분이나 메신저 동접하신 분들께 콜 <-..... / 현재 반만 살아있습니다 반만 ㅠㅠ
:: OTL
2008/09/23 22:35
..............그러니까 집에 오면 컴퓨터를 안해서 그렇지 살아있긴 살아있습니다.(...) 아니 그것이 학교에서 수업 없는 시간에는 내내 컴퓨터를 해서; (...그것도 할게 없어 무려 프리셀과 지뢰찾기고;) 집에만 오면 컴퓨터 꼴도 보기 싫다-가 되어서 OTL ...그렇다고 학교에서 그것도 내 공간이 없는 가련한 전담신세에 (새삼 담임이고 싶어진 케이모씨는 울었다) 그림을 그릴 수도 없고 일기를 쓸 수도 없고 리뉴얼을 할 수도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고3 시절이나 고시생(?) 시절도 아니고 내가 왜 알트탭을 연타하는 생활을 ㅠㅠㅠㅠ . . 이런 문제가 아니고. 여튼 살아있습니다.
쓸데없는 사족 하나. 참고로 이 학교에서도 인기 폭발입니다. (.........................................)
▶ Commented by 뮈다2008/09/24 10:43EditReply
...토닥토닥 랄까 역시 마성의 키즈님(수근덕)
▶ Commented by fersona2008/09/24 17:20EditReply
초딩 페로몬이 있으시지 싶습니다. 토닥토닥....
▶ Commented by 은월2008/09/24 21:13EditReply
개인공간이 없는 사무실에서는 구석자리가 명당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젊은이(?)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계신다고 부러워만 할 수 없다는 게 참... 토닥토닥 ;ㅂ;
▶ Commented by SOZ2008/09/24 22:34EditReply
만약 유치원선생님을 하셨다면!! 아가들이 집에 돌아가려하지 아니했을지도 모르겠군요<-(야)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09/26 20:36EditReply
다른 분들 멘트에 왠지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는 저[.....] 랄까- 알트탭 눈물나요;ㅁ;ㅁ;
▶ Commented by 카체2008/09/28 00:41EditReply
초딩 페로몬......연구하고 싶어지는 주제로군요=ㅅ=...... 눈물나요.ㅠㅠ
▶ Commented by 빈彬2008/09/28 13:36EditReply
아 진짜 마성의 키즈님 그 페로몬좀 나눠받고 싶습니다ㅠ
▶ Commented by 이주꿍2008/09/29 18:51EditReply
키즈님이 마음만 먹으신다면 초딩들과 함께 세계정복도 가능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Commented by rav2008/09/29 20:41EditReply
다른분들 코멘트에 동감해버린 저.. 키즈님 토닥토닥^^;; 그래도 미움받는것보단 사랑받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10/01 21:53EditReply
뮈다/ 저..전 그런 존재가 아닙니다! ;ㅁ;ㅁ;ㅁ;ㅁ;ㅁ; (...OTL)
페르소나/ 페로몬이라면 性저...ㄱ.............. 피..필요없고요!;
은월/ 학생일 때 교실에서도 구석자리가 명당이었죠 ㅠㅠ
선인장/ ..그건 일종의 저주입니까 (..........)
모형정원/ 저도 눈물 납니다 ;ㅁ; / 랄까 끄덕이지 마십쇼! OTL
카체/ 연구한 다음 없애는 법 좀 가르쳐 주십 ;ㅁ;
빈/ .............................다아아아 가져가십쇼 떨이로 손재주(?)를 얹어 드릴테니! ㅠㅠ
이주꿍/ 그런 정복은 싫습니다 (찌그리고 앉아 울었다)
랍/ 아뇨 전 담탱이 싫어 이런 말 비슷한 거라도 들어보고 싶다가 목표입니다... ;ㅁ;
:: 근황보고
2008/09/07 14:03
어제는 이걸 만들었음(스털링 실버에 앤틱 금 도금, 재료 원가 약 8000원).........랄까 이러다 파산하는 건 순식간이지 싶은데 재미있어서 만들기를 멈출 수 없다 OTL (게다가 내가 솜씨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고 있어서 만족감이 등까지 떠밀어주고 있다;;) . . 이러다 카운터로 리퀘스트 걸려서 숫자 얼마에 걸리면 귀걸이 보내주고 이렇게 되는 거 아니냐 나 자신;
...내 홈은 그렇게 그림쟁이인지 글쟁이인지 모를 홈에서 비즈홈으로 변하고야 마는 것인가 OTL <-그렇진 않을 거라 믿고 있고; 여튼 그 외의 시간엔 수업준비하고 등등 하면서 잘 살고 있음 (근엄)
▶ Commented by fersona2008/09/07 19:58EditReply
슬슬 환절기라 키즈님의 감기기운이 염려스럽습니다. 이번 환절기는 초딩님들의 가호로(?) 무사히 넘기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나저나 그림 그리시는 분들이 센스가 넘치시는지 키즈님이 팔방미인이셔서 그런지 만드신 비즈 엔틱 느낌도 나고 예쁩니다!
▶ Commented by 뮈다2008/09/07 20:22EditReply
작품이 하나,둘 늘어나는군요. ^^ 진짜 엔틱느낌 이쁜데요? / 전 자재 주문하려다가 이전에 산 것들에 약간 알러지 반응이 있어서 보류했어요. ㅠ 역시 금이 아니면 전... ㅠㅠ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09/08 21:37EditReply
페르소나/ 감사합니다 ㅠㅠ 일단 환절기지만 아직 제 기관지엔 아무 일도 없지 말입니다! ㅠㅠ / 으하하하 칭찬 감사드리고! 인데 전 페르소나님이 비즈 공예하셔도 잘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크퓽) 빈말아니고 진짜로! <-저 빈말하는 타입 아닌거 아시죠 (하며 진지한 눈)
뮈다/ ..........파산도 하나, 둘 늘어납니..(....OTL) 여튼 우븐 비즈를 보자마자 전 쟈의 저 앤틱한 컬러에 눈이 숑 돌았습니다 (매우 진지) / 설마 전번 그 터키석 귀걸이도 알러지 나시는 겁니까 ㅠㅠ 갸는 진짜 은인데 ㅠㅠ (목걸이는 알레르기 날 거라고 생각했지만요- 권가는 집에 갔을 땐 갸가 이미 색도 변해 있었다-라고 우울하게 보고(?)하던데요 ;ㅂ;)
▶ Commented by SOZ2008/09/08 21:38EditReply
오오 한쪽만 큐브가 달려있군요- 비대칭의 조화가 멋집니다 'ㅂ'b / 아마 이젠 모든 악세는 다 만드시지 싶습니다<-(야)
:: 미국에서 날아온 정체불명의 소포
2008/09/05 21:30
꼬부랑 글씨가 적힌 정체불명의 소포가 날아왔습니다
"뭐하고 있는고- 어서 까보지 않고!"
개둥할머님의 명을 받잡아 열심히 깝니다
이런이런 물건들이 들어있었습니다 (...M님 OTL)
"엥이 내것이 아니뇨"하며 돌아앉은 할매의 뒷태
"다음에는 내것도 부탁하여라" / "...어이 할매 -_-;"
전번 소포 받은 후엔 포스팅을 까먹어서 OTL 핫초코 팩 하나가 터져서 안이 피바다 아니 가루바다가 되어 있었긴 하지만 여튼 잘 받았습니다 모님 ㅠㅠ
▶ 보내주신 모님을 향한 추신
..........근데 이제는 말씀드릴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전 또 보내주실 거란 생각을 (당연히) 안했어서 아무 말씀 안 드렸는데! 저!단 거!!무진장!!!싫어합니다!!!! (........OTL) .................이번 소포는 특별히 더 달아서 정말 한참 괴로워했지 말입니다.............. 양놈의 미각센스를 저주하며 괴로워하면서 열심히 씹어먹었지 말입니다 ㅠㅠ (걱정하시던 선인장 젤리는 괜찮.....았습니다. 단거 빼면 단거 빼면 단거 빼면!!!!!!!!! ㅠㅠㅠㅠ) ...초콜렛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게 카카오드림 70% 이상의 수치여야 초콜렛이라 인정하는 전 OTL 과자도 짠 과자 취향 OTLOTL 그래도 감사하게 잘 받은 건 맞으니 괴로워하지 마시고- 드림캐쳐는 옷장에 걸어놨습니다(!!)
▶ Commented by 모프펫2008/09/06 02:21EditReply
푸하하 안 그래도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실지도 모르는데 괜찮을까-싶었는데 역시 그랬군요. 평균 당도를 좀 조절하기 위해 머리를 굴려봤지만 양키들 센스엔 보낼 게 단 것 밖에 없었어요...() 그나마 짭짤한 프레첼은 한국 분들 중엔 싫어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주위 분들에게라도 나눠주세요. 맛은 보장 못하지만. 그나저나 잘 도착한 것 같아 다행이네요. / 핫초코팩은...지못미...() 완충제를 넣었는데도 터지다니 이 근성없는 것 흑흑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09/07 14:05EditReply
으하하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 미리 말씀 못 드린 제 불찰.....이 아니고 보내실 거라곤 진짜 생각도 못했어서 OTL 그래서 전 양키 과자는 프링글스만 먹습니다! (자랑스럽게)
일단 단 걸 좋아하시는 아부지가 굶주린 양떼(?)처럼 마수를 뻗치시는 걸 열심히 가드하며 살았습니다만 그 가드를 약간 해제했습니다. 아부지는 행복해 하십니다 (근엄) 여튼 감사합니다 ;ㅂ;ㅂ;ㅂ;
PS ....핫초코팩은.. (흑흑흑)
:: 컴퓨터가 까닥~ 까닥~
2008/09/01 14:41
이 컴퓨터가 나한테 온지 1년은 되었나- (안 된 것 같은데;)
어젠 멀쩡하게 잘 돌아가던 컴퓨터가 갑자기 해상도로 쇼를 하는 괴기망측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800*600으로 해상도 고정, 컬러는 8비트인지 16비트인지 도트도트(...)한 화면을 자랑하고--- ...안전모드로 부팅하면 1024*768 이상의 해상도로 칼라도 안 깨지고 잘 보였다는 게 최고의 히트지만. 해상도 쇼만이면 얘기를 안 꺼낸다. 노말모드로 부팅했을 때 익스플로러도 제대로 작동 안했다. 인터넷은 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5초도 못 버티고 창이 계속 꺼지더라-이런 얘기. 윈도우 최고의 해결(!)은 포맷이기에 포맷하려고 윈도우 CD를 집어 넣었더니 하드디스크를 찾을 수 없다고 에러 메시지를 띄우더라 이런 얘기도 포함. ...컴퓨터가 맛이 가고 있다 ㅠㅠ 한 거라고는 마비(!)와 카니스(!) 밖에 없는데 컴퓨터가 맛이 가고 있어 ㅠㅠ
다 좋으니 제발 월급나올 때까지는 컴님이 버텨주셨으면-하는 소감이 있다.
PS 일단 어떻게든 손은 봐서 대충 컴이 돌아오긴 한 것 같다. ....하지만 덕분에 휴일이 박살나고 (동생의 휴일도 함께<-) ......나는 어제 마훼를 못 그렸지 ㅠㅠ 이제 1년 1개월 넘었으니까 짤렸겠지 ㅠㅠㅠㅠ 안녕 마훼 ㅠㅠㅠㅠ
▶ Commented by 은월2008/09/01 22:03EditReply
제 컴퓨터가 수리를 마치고 돌아오니 이번에는 키즈 님 컴퓨터가 말썽입니까. ;ㅁ; 키즈 님 컴도 무사히 돌아오길(?) 바랍니다. / 마비훼인카니발, 휴간연재란에 아직까진 살아있어요.
▶ Commented by 이주꿍2008/09/02 00:39EditReply
컴퓨터에 혼이 있다는 느낌이 가끔 들어요. 그도 그럴 것이 항상 주버니가 가벼워지면 '나 아파~'를 연발하는 컴퓨터님!! 무섭습니다.
▶ Commented by 뮈다2008/09/02 12:24EditReply
저런...(토닥토닥토닥) 저희 집 컴도 요즘 앙탈을 부리던데, 컴들의 반란 주기인걸까요? 여튼 화이팅!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09/03 01:31EditReply
아, 컴퓨터가...;ㅂ; 정말 요즘 컴퓨터가 정줄 놓았다는 분이 많네요ㅇ>-<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09/05 21:36EditReply
은월/ 살아있는 거 확인했지만 컴이 대충 정신차린 이젠 제가 그리기 귀찮아졌습니.. OTL <-야
이주꿍/ 그거 왠지 동조하게 되지 말입니다?! 아니면 고장신이 붙는다거나 (아냐)
뮈다/ 뮈다님 댁 컴은 제 컴보다 좋은 거 아니었나요 ㅠㅠ (토닥닥)
모형정원/ 저 외에도 누군가 또 있단 말입니까 ㅠㅠ
:: 근황보고 (곤란한)
2008/08/14 14:42
1. 날이 더워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고 있다. ...............................뭐 하나 빠진 것처럼 보인다면, 맞다. (..........) 이러지마세요 대장님...... OTL
2. 부천 소풍 터미널 워터조이는 놀만한 곳이다.
3. 9월 1일 발령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뒤통수에 돌맞았다;; ......계산해보니 대략 내 앞에 10명 초반 정도 남도록 발령나 있더라. (어제부로 공문이 올라왔다) 머리가 심히 쑤시는데;;;;; 이곳저곳 알아보기도 매우 귀찮고;; 그냥 놀면 안되나 발령날 때까지 <- 끽해야 반년 놀텐데 ㅠㅠ
4. 다크나이트는 올 들어 내가 선택한 영화 중 가장 보길 잘했다 급이긴 하다. 히스 레저의 조커는 뭐랄까, 극찬을 받을 만한 것이- 사람이 연기한 것 같지 않고, 사람 자체인 것 같더라. 더해 잭 니콜슨의 조커는 유머러스 한데, 이 사람의 조커는 히스테릭하고 산만하며, 정진정명 미친 놈 같았다. ...저렇게 연기를 몰입해서 하니 고(...) 히스 레저가 되지 이 사람아 ㅠㅠ 초반에 잠시 나온 스XX XXX는 반가웠다. 하지만 풉 이더라 (영화를 봐야 이해할 수 있다) 투페이스 XX는......... ......좀 제대로 다듬어서 2부로 만들지; 하는 느낌. 영화가 길어지니 전체적으로 산만하고, 말 그대로 조커만을 위한 영화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깔끔하게 잘라서 다듬었으면 완성도도 더 높였을 거고 투페이스도 띄울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근데 남들이 크리스천 베일 하악하악 슈트 이러고 있을 때 조커 치마 하악하악 (........)하고 있었던 나는 이미 틀렸어......... (.........OTL)
5. 홈 좀 어째보세요 기자목님 좀 획기적인 디자인을 떠올려 봐! 질리지 않고 오래갈 만하면서 좀 탁 트인 디자인으로!!!!!!!!! ....네 힘내보겠습니다 기자목님.
. . . 이리 살고 있다. 그리고, 내가 홈에 잘 출몰하지 않는 이유는 카X스나 마XX기 때문이 아니다. .........올림픽 보고 있어서 그렇 OTL (...TV가 꺼질 날이 없다<-......) .......아 진짜 임용 사람 머리아프게 하네; 이러다 나 재수없으면 저어기 북쪽에 발령받는 거 아냐? ㅠㅠㅠㅠ 9월 1일자가 가장 집 근처 편안한 데로 발령난다고 해서 믿고 있었는데 이러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천 교육청 이 샴발라노머스(!?) 한 집단아 ㅠㅠㅠㅠ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08/15 03:57EditReply
파하하하 괜찮아요 저도 하루중 반은 수면인데다 영화관가서 조커만 봤어요:DTL /...역시 대세는 올림픽인 모양이네요. 전 TV 근처에도 가기 싫어하다보니 거의 보고있지 않은데말이죠[...] / 여러가지로 그저 힘내시는 거예요[손 꼬옥]
▶ Commented by 선인장2008/08/15 11:13EditReply
부천워터조이 좋죠. 아주 재밌습니다. 블랙홀에서 옆으로 뒹굴면서 튜브 따로 몸따로 내려오는거 빼면요 OTL;; / 토탁토닥 /2부작 으로 나누는건 저도 동의합니다. 근데 알고보니 투페이스가 죽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처음 연필마술과 간호사복 아장아장 나오면서 두두두 리모콘 눌르던게 전 아직도 기억납니다 으하하/여튼 힘내시고 좋게 생각하셔요-
▶ Commented by 뮈다2008/08/17 09:12EditReply
여러 가지로 토닥토닥토닥
▶ Commented by Excelsis2008/08/17 18:13EditReply
다크나이트 보러가야하는데 IMAX 상영이 19일부터라서 그거 기다리고 있는중... / 마비노기 무료화 이후 만돌린섭에서 시작했수. 쪽지는 날렸는데 갔는지 모르겠네...-_-
▶ Commented by 빈彬2008/08/18 08:44EditReply
다크나이트 보고 싶은데 계속 시간이 안맞아서 눈물날 지경이에요... 조커님;ㅁ;/그래도 인천 교육청이면 인천 내니까 기운내세요.. 경기 교육청이면 까딱 잘못했다가 섬마을 선생님 된대요;;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08/22 20:29EditReply
모두/ ...힘내보겠습니다 ㅠㅠ
카짱/ 그럼 이미 봤겠구만. / 마비 건은 이미 해결(?) 됐으니 패스.
:: 살아있습니다;
2008/08/05 15:32
...다시는 이 제목으로 일기 안 쓰려 했는데 OTL
1. 타블건은 어찌저찌 대충 해결봤다. .....랄까 국민연금 환급되면 반드시 새로 타블부터 지르자는 대결심이;; 뭔가 이물감 들고 긱긱거리고 OTL 여튼 뱀부를 지르게 되거나 뱀부 펀을 지르게 될 듯. (그건 그때가서)
2. 올 여름엔 왜 이렇게 돌아가시는 분이 많나 모르겠다- 엊그제엔 큰댁 할머니 장례식이 있었다. (긁적)
3. 집 앞 CGV(걸어서 10분 거리)에 놈놈놈 무대 인사 왔었다더라--- 불행히도, 장례식장이 더 먼저라 OTL 왜 하필 그날이었나 무대 인사........ 놈놈놈 보고 싶은데 ㅠㅠ 봐야 할 것도 같은데 ㅠㅠ ...랄까 다크나이트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갑자기 미쳤는지(?) 다찌마와 리도 땡긴다<- 미이라 3는 아무리 좋게 말해도 쓰레기니 절대로 보지 말 것을 추천한다. 뭐랄까, 이건 나중에 채널 CGV나 OCN 이런 데에서 방영되는 걸 봐도 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4. 이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5. 타블이 그리 된 것과 내 생활과 등등등이 겹쳐 그림과 멀어진 것에 더해 마비가 무료화 되어 버려서 (무료화는 중요하지 않다. 메인 스트림의 추가가 중요하다<-) 나는 카니스와 좀 더 멀어져버렸지 (..........) 랄까 마훼 카니발 작년 8월 1일에 그렸더라?! 잘리기 전에 그것도 그려야 하는데 손이 그림에 안가?; 이러기냐 기자목님?!?!; . . 다 필요없다. 100G 넘게 번 것은 이것을 위해서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으니까. 오오 박쥐자켓 오오오 박쥐자켓♥
.........거기다 무료환생 때문에 엘프도 환생해 버린 난 난 난 (...) ...기자목님, 카니스 엔딩 2주일도 안 남았습니다. 정신 차리세요. (..................)
▶ Commented by 모형정원2008/08/05 21:57EditReply
파하하하ㅠㅠㅠ 그저 힘내시깁니다[토닥] 랄까- 전 연금술보다 제련을 우선순위에 두어버렸으니 아마 겨울에나 새 메인스트림 진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ㅇ>-<
▶ Commented by 빈彬2008/08/06 07:23EditReply
타블건이 해결 되어서 다행이에요! 저도 요새 다크나이트 때문에 근질근질해요...완전 기대중입니다
▶ Commented by 키즈 아모크2008/08/07 12:24EditReply
모형정원/ ..그게 말입니다, 연금술을 사용하면 철괴를 귀신처럼 뻥튀기 할 수 있지 말입니다 (...) 전 제련, 그거 허망한 거야...라고 믿기에 이르렀습니다 OTL
빈/ 감사합니다 ;ㅂ; / 안 그래도 집 바로 뒤에 CGV가 있어서 모친에게 닭나 데이트를 신청했다가 차였씁니다 흑 OTL
▶ Commented by 모프펫2008/08/07 14:43EditReply
지난 일기지만 남의여자 (왠지 이미 고유명사 삘이라 그냥 붙여서...) 이름을 외치는 건 응징을 좀 해야겠기에 덧글을 콩콩... (그러나 응징할 수 있을리 없었다) / 흑흑 저도 영화보러 가고 싶네요. 특히 한국 영화...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