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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푸프 몇 가지
2008/10/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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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정말 웃겨줬던 패러디 예고편 몇 개. 즐감하시라- (.....이거 안 보시면 후회한다<-)
멸종동물(?) 다큐멘터리 - 에일리언
행복한 가족의 조건 - 가족영화 샤이닝(...)
그 사고가 우리의 운명의 만남이었죠 - 로맨틱물 미저리(..........)
20세기 최고의 걸작!! 충격적 신기술 특수효과!!! - 무성영화 스타워즈(.......................)
퀴어 영화의 거장 피터 잭X 감독이 담아낸 애절한 그리움 - 반지의 제왕(.................쾅쾅쾅)
동풍이 불고 안개가 깔리면--- 그녀가 온다 - 미스터리 호러물 메리 포핀스. (이거 정말 대박)
PS 정말 이걸 보다보면 BGM의 중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 PS2 인터넷을 뒤져보면 매트릭스부터 시작해서 몇개 더 있지만, 이건 개인적으로 고른 것들 뿐이니 궁금하시면 검색 고고<- (랄까 퀴어영화로 변신(..그놈의 브롴뱈 마운틴 BGM!!!! 쾅쾅쾅)한 하X스도 충격과 공포에 뿜김을 포함한 굉장한 명작이지만 닥터의 팬이신 M님의 정신 건강을 고려하여 링크하지 않음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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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가지 별자리 생일별 당신의 성격
2008/10/1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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뫂님 이글루에서 보고 찾아봤다.
★염소-물병자리 미스테리와 상상의 주간 1월 17일-22일
염소-물병자리는 인간생에서 70세의 나이에 비유된다. 그리고 계절적으로는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추운 한겨울을 의미한다. 정말이지 밤은 너무나 추워서 피난처를 찾아야만 한다. 염소-물병자리는 미스테리와 상상을 대표한다. 70세가 되면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는 엄연한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남은 생애를 편안하고 보람차며 만족스럽게 보내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외부적인 활동은 현저히 줄어들지만, 그에 상응하여 정신, 감정, 영혼과 관계된 내적인 삶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이제 상상력과 환상과 꿈의 세계가 활발해지며, 어떤 이들은 어린아이처럼 느끼고 행동하게 된다. 염소-물병자리는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염소자리 성향과 예측불가능하고 인습타파적인 물병자리의 성격이 충돌하는 지점에 서있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미스테리와 상상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 이럴때 기자목 님은 뭔소리야(...)라고 생각하게 된다. ..는 둘째치고 난 지금 외부적 활동이 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ㅠㅠ 내 내적인 삶이 그리워염 ㅠㅠㅠㅠ
화려하고 표현력이 풍부한 염소-물병자리는 가는 곳마다 흥분을 불러 일으킨다. 설치지 않고 조용히 있는 게 불가능하며, 일단 방에 들어오면 곧바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의 가치관은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그것이 보수적이든 혁명적이든 상관없이 자극적이다. 왜냐하면 가치관을 전달하는 방식이 드라마틱하기 때문이다.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겨진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 돕기 위해서라면 시간이나 돈을 아낌없이 바친다. 하지만 남에게 기생해서 사는 무임승차족에게는 일말의 동정심도 느끼지 않으며, 절대 도와주지 않는다. : 풉!!!;; 랄까 동생이 말했었지. 내 논리는 굉장히 이상한데 조금만 정줄을 놓으면 내게 세뇌되어 그걸 믿게 되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사기꾼 집단의 교주면 어울린다는 말은 누가 해줬더라?; (....) 염소-물병자리는 토성(염소자리)의 영향을 받아 체계적이고 책임감도 높지만, 천왕성(물병자리)의 예측할 수 없는 에너지는 언제라도 이러한 질서를 망가뜨린다. 당연히 감정의 기복도 심한 편이다. 어떤 때는 분별력 있고 합리적으로 보이다가도, 다음 순간 자제력을 잃고 만다. 확실히 염소-물병자리에겐 어두운 면이 있다. 화를 오래 삭이지 못하는 편이기에 갑작스럽게 분노를 폭발시켜 주위 사람들을 쩔쩔 매게 만든다. 응징에 열중할 때의 분노한 얼굴을 보면 완전 딴 사람인 것 같다. 무엇보다 그는 자기 속의 악마성에 어쩔 수 없이 휘둘리는데, 그런 점에서 분노의 폭발 또한 무의식적인 것이다. 계산적으로 하는 행동이 아니므로 그가 부리는 변덕을 쉽게 욕할 수는 없다. 그래서 상대방은 결국 그를 용서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쉽게 잊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어 전 제 속의 악마에게 지지 않습니다.<- ..는 둘째치고 그리 자주 화내는 편은 아닌데? (갸웃) 쌓아두고 한꺼번에 터뜨리는 걸 좀 좋아해서 음하하하 (어이) 그는 농담을 하거나 누군가를 놀리는 것을 즐겨한다. 그의 배우자, 친구, 가족은 이런 행동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염소-물병자리가 행복을 유지하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물론 진지한 문제를 고민하다 어느 순간 갑자기 떠들썩한 웃음을 터트리는 사람과 보조를 맞춘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한편 그는 고지식한 면이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엄격해지기도 한다. 염소-물병자리는 가족 모두가 자신의 의무를 끝까지 완수할 것을 기대한다. : .......정확하게 말하면 괴롭히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 없... <-............. 그리고 전혀 비현실적인 농담을 했을 때 주변(특히 동생)이 거기에 "진짜야???"라고 믿는 것도 재미있고. 그는 일상의 자질구레한 일들과 의무를 공평하게 나눠갖는 사람이어야 존경심을 갖는다. 그러므로 배우자를 구할 때 아름답거나 지적인 사람보다는 열심히 일하고 신뢰할만한 사람을 찾는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배우자에 국한한 얘기이다. 짧은 연애나 외도를 즐길 때는 쾌활하고 흥미진진한 사람에게 끌리며, 겉보기엔 조용하더라도 열정적인 스타일에 반한다. 섹스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으며, 정력도 강한 편이다. 탈선을 저지를 때 보면 염소-물병자리는 상당히 철이 없는데, 마치 어른이 되기를 거부하는 피터 팬과 같다. : 이미 알 거 다 알아서 관심이 없지 말임메. .........랄까 전 대놓고 철이 없슈<-
염소-물병자리의 강점 흥미진진한, 즐겁게 해주는, 명랑한 염소-물병자리의 약점 무질서한, 까다로운, 감정이 폭발하는
염소-물병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창조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출구를 찾아야 한다. 경험한 것을 남과 나눠라.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거나 무시하거나 비판한다고 해서 의기소침해져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괜히 오버할 필요는 없으며, 그저 자신을 이해해주고 높이 평가해줄 사람을 찾아라. : 그 출구는 언제나 내 앞에 있지만 출구로 달릴 시간이 없어서 ㅠㅠ (울었다)
염소-물병자리 유명인들 무하마드 알리, 재니스 조플린, 페데리코 펠리니, 벤자민 프랭클린, 에드가 알렌 포, 험프리 보가트, 지나 데이비스, 장 모로, 짐 캐리, 돌리 파튼, 프란시스 베이컨 경, 플라시도 도밍고, 잭 니클라우스, 정명훈 :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포우가 나와 생일이 같다는 사실에 만족한다. .....근데 베이컨 경과 짐 캐리.. 뭐..뭔가 납득이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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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여름맞이 at 2008/10/14 00:29
제목:48가지 별자리 생일별 당신의 성격
DEL
K님댁에서 또 가져왔습니다 >ㅁ<★처녀자리Ⅱ 수수께끼의 주간 9월 3일-10일 처녀자리Ⅱ는 수수께끼를 그 중심이미지로 갖는다. 인간생으로 보면 30대가 거의 끝나가는 시기이다.(뭬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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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하는 일이 날 울게 하지
2008/10/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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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만 알고 거의 대부분 모르는 인코딩의 벽에 부딪혀서 한참 괴로워하다, 옛 홈들을 하염없이 뒤져보았다. . . 도대체 이런 미친 짓을 두 달쯤 주기로 했다 이거냐;; 과거의 나, 넌 인간이 아닌거냐! OTL 라는 사소한 소감이 있는 가운데--- --- ver 3.0의 흑점 배경음 중 하나인 [태X을 피하는 방법]을 열심히 들어가며 파일을 뒤지던 내 눈에 이게 띄었다.
 요샌 이님 여기 잘 안오시니 무단전제도 괜찮겠지<- 그림쟁이는 뭐랄까, 오리지널 축전을 받는 일이 드물다. 하기사- 장르란 보통 크로스 오버되기 마련이지. 그래서 글쟁이는 그림 축전을 많이들 받고, 그림쟁이는 글 축전을 받거나 아니면 연하장 등 크게 그 사람과 상관없는 축전을 받는 편이다. .........이제껏 받았던 그 모든 축전 중 이것만큼 날 놀래킨 그림이 있었던가.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아본 내 글의 그림. 내 글의 내 아이들.
나는 이제 이런 걸 받을 만큼 열중할 수 없는 몸인데. 나는 이제 홈페이지 태그조차 제대로 기억 안나 옛 홈을 뒤져야만 하는 몸인데.
내가 했던 일이 날 울게 하지. 인간은 발전할 줄 모르는 동물이다. 다만 하염없이 과거를 모방하는 동물만이 있을 뿐이다. 나는 그 시절이 그립기도, 그립지 않기도 하다. 그래서 단지 답답한 속만 우울하게 인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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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보이 보고 왔습니다
2008/10/0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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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왕자님 감상총평 : 근친 만세
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야;
PS 아니 하지만 저 남매 보러 간 거 맞... <-.... PS2 그리고 저 남매가 제 근친모에를 자극한 것도 맞.... <-그마해라; PS3 결론은 "자, 모두들 왕자님을 보러 가십시ㅇ..." (빠악!!!!!!!) PS4 이건 덤. 박사님의 독일어 발음에 빠져죽고 싶습니다.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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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사악한 성격은 무엇인가
2008/10/0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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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님 댁(▶ 이 글, 클릭!)에서 트랙백.

쾅쾅쾅쾅쾅
▶ 더 자세히 보실라우? 당신은 78% Elektra King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녔지만, 마음 속은 전률적인 마녀이다. 눈을 흘기고 마술을 걸면 당신의 매력에서 빠져나올 자는 없다. 희생양을 제물로 받친 다음 당신은 언제나 다음 사냥감을 찾는다.
......풉 어떻게 보니 저 시계 나랑 좀 어울릴 것 같기도? 스와치 시계가 두 개 있긴 하지만 그 브랜드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게다가 내가 시계를 좀 많이 싫어한다;) 관심이 없었거늘 이리 뽐뿌질하면 난 낚일 수 있단 말이시 <-........... . . 여튼 혹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 클릭 (▶ 클릭, 사악한 성격 알아보기!)
PS 랄까 테스트 자체의 맞춤법이 개판이지만 걍 넘기기로 했다. .........아니 다른 건 다 집어치우고라도 뭘 제물로 "받친"다는 건지 참.. PS2 검색해보니 7~8만원쯤인 듯하다. (저 모델과 내가 한눈에 삘꽂힌 모 모델이) ....싼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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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여름맞이 at 2008/10/02 23:31
제목:당신의 사악한 성격
DEL
테스트는 언제나 의 K 님 댁으로부터-
적들은 당신을 경멸하고 증오한다. 언제나 그들의 약점을 잡고 무자비하게 이용한다. 적들에게 당신은 최대의 원수이다.이 시계가 당신의 사..
▶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at 2008/10/04 03:42
제목:사악한 성격 테스트
DEL
키즈님 댁에서 보고. 해 볼 수 있는 곳 여기
여러가지 성격이 섞여 있으며, 언제나 모든 것을 원한다. 절대 권력과 조종. 당신은 다양한 인맥을 통해 앞을 막는 자들을 없앤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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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밤 나는 그렇게 패배했네
2008/09/1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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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을 처음 본 순간 운명을 느낀 나는 이분을 오늘밤 손에 넣기로 결심하였으나 밤 11시에 맞춰놓은 알람이 울지 않아 (자다가) 이분을 놓치고야 말았으니, 오호 통재라 애재라---
---가 아니고 ㅠㅠㅠㅠ 독술아 독술아 내 독수리야 ㅠㅠㅠㅠ 네가 100원에 올라올 줄은 정말 몰랐구나 ㅠㅠ (기자목은 자러가기 전에 그렇게 아무도 모를 한탄을 했던 것이었다)
PS 관련은 이곳(▶ 엔조이비즈, 클릭!) ....라피스를 특히나 좋아하는 나로서는 여기 라피스만 보면 감정이 복잡해져 잠들기 힘들어지지 말이다 ㅠㅠ 색에 숑가서 잠이 안오고 이미 다 품절되었음에 또 잠이 안와..... 이제 거기다 내(?) 독수리가 눈에 밟혀 또 잠이 안 올 듯 OTL 진짜 저 독수리 뜬 거 보고 저거 11시에 가격 공지되면 꼭 지르려고 미뤄놨던 회원가입도 했는데 아 내 독수리 ㅠㅠㅠㅠㅠㅠ
※ 엔조이비즈는 원석을 미리 가격 0원으로 해서 사이트에 올려 보여주고, 밤 11시에 일괄적으로 가격을 공지해 경쟁을 붙이는(!?) 체제를 가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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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 소개 바톤
2008/09/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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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라고 하는 바톤을 뫂님(▶ 이 글, 클릭!)께 받았음. ..랄까 신경쓰이는 사람(...네발짝쯤 물러섰다)
▶ 요건 뫂님거
■우선,「모프펫」님 과의 관계는 ? A모군 오너 <-...... / 더 정확히, 지금은 종료된 [카니스디루스2]의 아X두르 오너 분. 다른 말로는 애인캐 오너라고도 한다.
■첫 만남은? 거야 당연히(?) 카니스에서 뵈었음. (근엄)
■「모프펫」님 은 여성? 남성? 난 이런 질문 실례라고 생각하는데<-..... / 랄까 이분 자체가 그런거 드러내고 안 드러내고 이런 것에 대해서 별 거리낌이 없으신 것 같으니 패스 - 여성.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오프에서 안 봤는데요(.............) / 온라인에서야 뭐, 뫂님한테 직접 얘기한 바 있으니 패스. (더 근엄)
■당신이 본「모프펫」님 의 장점을 3개。 확실한 자아 / 꼼꼼한(것으로 추정되는) 성격 / 학습욕!!!!!<-
■그럼 반대로「모프펫」님의 단점을 3개。 민감한 위장<-............. (이 이상은 생략<-)
■「모프펫」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버밀리온.
■동물로 비유하면? 스스로는 호랑이라고 믿으실 것 같지만(!?) 호랑이보다는 그거라고 생각하는 나. (하필 에아기 동물이고<-) 앤드류사쿠스. .......................검색해보시고 충격받으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유후; 여튼 육식동물인 것처럼 보이는 초식동물이 모토다. (의미불명)
■당신이 볼 때「모프펫」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어느 정도. (근엄)
■「모프펫」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한두개여야지 <-.............
■싸웠던 적은? 싸울 일이 없었수.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나중에 한 번 뵙죠? >ㅂ< .............술은 빼주시면 감사감사(...)
-그리고 에즈님(▶ 이 글, 클릭!)께도 받았다는 거. (근엄)
▶ 요건 에즈님거
■우선,「에즈」님 과의 관계는 ? 홈 손님과 주인(!?) ...이...이게 아닌가;
■첫 만남은? 온라인은 라후마제의 동굴, 오프라인은 동굴 오프.
■「에즈」님 은 여성? 남성? ...그러니까 요 붸붸, 난 이런 질문을 실례라고 생각한다니까;; / 이분도 밝히는 거 그렇게 상관 안 하시는 것 같으니 일단- 여성분이시다.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소심(!)한데 한번 정 주면 굉장히 많이 주실 것 같은 분입니다. <- / 뭐랄까, 그래서 배신으로 뒤통수 맞으면 이박삼일 우울증에 시달리실 것 같은 그런? (욕인지 칭찬인지 알 수 없었다 파문 OTL)
■당신이 본「에즈」님 의 장점을 3개。 친화력 / 따스함 / 충성도(!?)...라고 쓰면 이상하지만 아직까지도 내 홈에 와 주시고 계신 분이라 흑흑흑 (울며 매달렸다)
■그럼 반대로「에즈」님의 단점을 3개。 3개씩이나; .....랄까 그럼 감히 한 말씀을. 이분 좀 여러 우물을 파신다. 근데 지켜본 것에 따르면 그 우물에 다 열의를 보이시는 타입은 아닌 것 같(....) 에즈님 한 우물을 파 주세요<-감히 진언하고 조낸 밟혔다
■「에즈」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라벤더.
■동물로 비유하면? 팬더? ......아 근데 정확하게 딱 하고 와 닿는 이미지가 아니라 ㅠㅠ 팬더처럼 여유만만하면서 벌새처럼 파라락한 그런 이미지의 짐승 없나요 ㅠㅠ<-
■당신이 볼 때「에즈」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인기있을 타입이라기 보단 그거, 여자들끼리 편하게 막 말 놓고 모이고 그런 데에 있으심 어울릴 듯한 그런 이미지? 내겐 인기 있다-라는 말이 주도권을 동반하는 그런 말로 보여지는데 에즈님은 그런 식으로 주도권을 발휘하실 것 같아보이진 않는다. (친구들 모임이면 모를까)
■「에즈」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저 아직도 그 노래방 기억하고 있어요 ^ㅁ^ <-.......
■싸웠던 적은? ...이놈의 질문자가 날 싸움닭으로 몰아가네....?!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제 마음 아시죠 (진지) 에즈 님은 제가 핏덩이일 때(!) 오프로 뵌 분이라는! ㅠㅠ ............다음 번에 언제 뵙게 될까요 ㅠㅠㅠㅠ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이미지에 맞는은 또 뭔지 (먼눈) ............랄까 귀찮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이 문답 재미는 없군요;;;;;
다정한 사람: 뮈다님. ...흑 제 사랑 아시죠 ㅠㅠ (오늘도 부군에게 까일 발언을 하는 저) 에즈님도 여기. 재미있는 사람: 박카스님. .......근데 이님 요새 안 오시는 것 같음 (담배를 물었다) 그리고 역시 안 오시는 것 같은 펜릴님도<- 난 이님이 그렇게 재미있더라고 (조낸 맞았다) 의지가 되는 사람: 나의(!?) 권가 <-근데 이놈 고 3 담임이라 절대 이 문답 못할 거라는 데 올인. 그리고 설믜도. 섬세한 사람: 카짱도 선인장님도 내가 보기엔 섬세한 사람들이라 (덤덤) 명랑한 사람: 라일라님 (히죽) 풍혼님도 (히죽) 잘맞는 사람: 뜬금없어!!!!!!!!!라고 절규하실지도 모르지만<- 세영으로 닉을 바꾸신 니시님 (초진지) 신비한 사람: 수미르님 (진지) 활동적인 사람: 요거야 당연히 좀비님 (근엄) ...그리고 죄송합니다 뫂님. 뫂님도 저한텐 여기유<-....... 센스가 있는 사람: 모형정원님 신경 쓰이는 사람: ...................간X프 - ......인데 제발 이 글을 보지 않길 (천지신명께 격하게 비나이다 모드) / 그 외 멀쩡한(!) 모드로 신경쓰이는 분이라면 바이퍼님 ㅠㅠ 이님이 겡끼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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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한가한집 at 2008/09/10 13:54
제목:친구 소개 바톤 +
DEL
[친구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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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성 문답
2008/08/2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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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님께 받아(▶ 이 글, 클릭!) 작성한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고추. 찌개 등등에 들어있는 푹- 익은 고추도 못 먹지만 역시 최고봉은 풋고추 뚝 부러뜨려서 쌈장 찍어 와그작 씹어먹는 그 그 그(@^$#%$@#!#)!!!!!!;;;; 고추 특유의 맛도 싫고 매운 것도 싫고 하다못해 냄새조차 싫은 나!!!!!!!!;;;;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 역시 프랑스가 아닌가 함. 전채부터 후식까지 마음에 안 드는 게 없었음. (진지)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 없음. ...랄까 지금 토끼 고기의 기억이 너무 흐려서 그게 맛이 어땠더라-;; 하는 중인 나. 여튼 내가 먹을 수 없다고 판단한 고기는 현재까지 없었다.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 메밀국수 하아하아 냉면도 하아하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신님 떠올렸더니 갑자기 급격히 먹고 싶어졌어요 ㅠㅠㅠㅠ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 요새라면 백세카레면. 평소엔 걍 신라면 <-....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 전 육식동물계 육식동물문 포유강 영장목 인간과 육식인간속 기자목종(그런거 없다)에 포함되는 생물로서 (이하생략)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 우유는 역시 우유여야지 무슨 다른 맛이 필요한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 파스퇴르. 그 다음은 덴마크 우유 <-.....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 칠성사이다 ㅠㅠㅠㅠ ........모친은 콜라를 끊을 수 없다고 가끔 한탄하시는데 나는 저놈을 끊을 수가 엄써... 무엇보다도 고기, 고기를 먹고 난 다음엔 반드시 칠성사이다! (크퓽) / 단, 가끔씩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사이다 들어간 냉면은 용서불가능하다.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 ...복숭아와 망고의 치열한 접전 끝에 망고 승리. 너무 격하게 달아... 다른 쥬스는 빵 등등을 먹으면서 마셔도 그럭저럭 먹을 수 있는데 망고는 쥬스를 마신 후 빵을 씹으면 이게 무슨 맛인지 도통 알 수 없게 됨과 동시에 내 미각이 마비되거나 상실되는 듯한 그런 느낌이 온다 OTL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 ...둘다 안 마시는뎁쇼; ..굳이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그나마 아이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 안 마신다니까;;; .........음, 그나마 마실 수 있는(?) 건 프렌치카페 악마의 유혹(<-...)이나 에스프레소 진한 거. 그거 있잖나, 커피 원액인가(!) 싶을 정도로 진해서리 쬐그만 잔에 쬐금 따라서 마시는 그거! <-...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 못 먹는 건 없지만 싫어하는 건 좀 보이는쿠나--- 날양파 오노, 생오이 궭뒑뷁, 생마늘 오쉣, 잠칸 여기 고추가 있다앍?!?!?! 고추, 고추, 고추!!!;; 고추 못 먹어!!!!!!!!!!!!!!!!!!;;; 여튼튼; 피망과 파프리카도 피자 이런데 들어가는 거 아니면 별로 안 반갑다; (별로 정도냐 OTL) / ..아니 이 내가 식당이나 이런 데 가면 남기는 거 없이 잘 먹긴 하지만 편식은 심해 <-.......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 볶음밥이나 비빔밥. 이도 저도 귀찮으면 라면 끓이고, 별로 식욕 안 생기면 야채나 과일을 갈아 마신다. ...랄까 이런 건 요리가 아닌 것 같은데?; OTL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 두리안 안 먹어봤다 (라고 생각한다) ...랄까 난 리치가 좀 마음에 안 들더라고;;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 ....음 딱히?; / 이건 식성이랄 건 없는데, 밥 먹을 때 밥풀 하나 안 남기는 그런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남들이 좀 신기해하더라?; 제일 기본 아닌가효 님들아.. 왜 신기해하냐고 OTL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 치즈케잌. .....오오오 시노다야 시노다야 시노다야 <-...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 미스도. 미스터 도넛의 폰데링을 먹어보지 않고 도넛을 논하지 말지어다 <-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 저는 소시민이라서염. 배스킨라빈스 31 정도면 걍 프리패스. (근엄)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 함께 즐겨요 피자~헛♬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 헛 케잌과 빵이 따로 있었나!; 이..이런 OTL 케잌은 치즈 케잌이고 빵은 그거그거그거, 이름을 까먹었다; 여튼 속에 치즈가 녹아 들어있는 쫀득-한 빵인데 부평에서 팔고 어 그거 이름 뭐더라!;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 필리핀에서 호핑투어 할 때 먹었던 꼬치. (닭으로 추정) 사진도 같이 올릴까 했다가 염장일까봐 패스한다 (진지)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은? - 최근에 영국음식에 대한 포스팅을 본 이래, 프랑스의 우스개소리 [지옥이란 영국인들이 음식 조리하는 곳]을 이해 중이다. (....)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 한번에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라 그런가, 술에 안주가 있어야 한다는 걸 잘 이해 못하는 나. (긁적)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 기자목 사전엔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은 다 잠재적 M이다]라는 항목이 있다. <-악의적 농담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 짭조름. 달달한 것보다는 짭짤한 걸 좋아해서.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 19번 가게--- 아 배스킨라빈스. 역시 쿠앤크? 제일 무난하잖나. (근엄)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 언년이!!!!!!!!!!!!!!!!!!! <-양파맛 / ....였었는데 지금 점점 오리지널로 변하는 추세다.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 호기심에 패배하여 신제품을 선택해 본 다음 자기자신을 욕하며 좋아하는 것을 먹게 되는 타입. (....)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 선택불가 OTL 이거 날씨라던가 컨디션이라던가 그날 그날에 따라 다 다르지 않나? OTLOTL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으으으으음;; .....청국장 한표!)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 김치찌개에 일반 한식 백반? 좀 매워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역시 가장 한국적이니까. 된장찌개 이런 건 냄새에 질려할 외국인도 있을 수 있지만 김치찌개는 일단 냄새는 큰 문제 없잖나-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 노른자는 안 터지게 / 노른자는 반만 익히거나 안 익거나(그러나 흰자는 다 익어야 한다) / 앞뒤 다 구워서.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 레어 헉헉헉 보는 사람이 무섭다면 미디움 레어 헉헉헉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 쌀:음료=3:7. 그러나 판매 음료 등 실외에서 먹어야 한다면 1:9.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 프링글스~!!! ...역시 어떤 과자를 먹어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프링글스 OTL 근데 과자로 주전부리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자주 먹는 편은 아니다.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 전 맥도날드 없으면 세상 살아갈 맛이 안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미다 선생님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길리안. ........근데 이거 롯데로 넘어갔다며 아니야 아닐거야 아니라고 해줘!!!!!! OTL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 국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짬뽕. (그러나 격하게 매우면 주방장에 대한 뜨거운 살해욕이 생긴다<-....)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 전복죽은 죽의 신님입니다.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 순대 살 때 함께 들어오는 고춧가루 섞인 소금 <-........ / 반쯤은 농담이고, 못 먹는 부위 그런 거 없다. 육류잖나 (하아하아)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 생선이라면 역시 굴비지!!!!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 삼각김밥. 과자나 빵이나 음료수는 잘 사는 편도 아니지만 편의점에서 사기엔 비싼(!) 물품들이라.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 참치 마요네즈. ...그거랑 고추참치였나, 그거 들은 종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난다;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 날치알 들어간 거라면 종류 불문. 톡톡 터지는 그 느낌을 참을 수 없다(!?) 45. 차 종류 중 최고는? - ...유자청이 제대로 된 걸로, 유자차 올인. (유자청이 제대로 안 된 거라면 병째 갖다줘도 싫지만;) / 달지 않은 거라면 자스민차. 공예차 계열로, 그거 있잖나, 잎 동그랗게 말아 말린 거- 차에 넣으면 잎이 삭- 풀리는 거. 그러니까 이런 종류. (▶ 클릭!)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 소는 혀임미다 선생님. / 일반적인 부위를 골라야 한다면 안심이지만. (...등심보다는 안심이 좋더라고)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 항정살이나 가브리, 혹은 갈매기살. / ...어째 소고 돼지고 한 마리당 제일 적게 나오는 부분들만 고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건 OTL 참고로 순대에 들어가는 돼지고기는 돼지 염통이 최고라 생각하는 나<-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 저녁밥으로 먹은 김치찌개. (반찬 등은 생략)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 시원---한 칠성사이다가 격렬히 그리운 시점입니다 ㅠㅠ 50. 바톤 넘길 사람 - 바톤이란 게 거의 대부분 가끔 받으면 귀찮지만 거기 자기 이름이 없으면 은근히 허전한 그런(.....) 고로 노땡스하셔도 근엄하게 지정하겠다. <-하지 마세요 기자목님 실례입니다 모형정원님 모프펫님 뮈다님 바이퍼님 수미르님 에즈님 은월님 ....그리고 후배랑 권가는 이거 확인하면 해다고<- 그 외는 오시나 안 오시나 도통 모르겠어서 ㅠㅠ (생각나는 분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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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한가한집 at 2008/08/30 15:30
제목:식성 문답 ver.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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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님 댁에서 받아왔음'~' : 식성 문답
분명 예전에 작성했었는데 못 찾아서 다시 다 썼건만 찾아보니 이미 전에 올린 문답이었다는 슬픈 얘기가...() 전에 작성 해 놓고 올리기 전까지 한참을..
▶ Tracked from Laila's 4th ed. :: Comme ci Comme ca. at 2008/08/30 21:25
제목:식성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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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처럼(?) 키즈님 댁에서 집어왔습니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생선 알. 익히든 안 익히든, 볶든 지지든 안 먹어!!!! 그렇지만 돌솥알밥에서 알을 걷어내고 조금 남은 것은 완전히 ..
▶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at 2008/08/30 23:00
제목:식성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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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문답이네요. 키즈님께 받았습니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뜨거운 거 남들이 이정도면 먹을만하네 싶은 온도에도 혀고 입천장이고 다 데어 버린다.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
▶ Tracked from 輪_return to... at 2008/09/01 21:49
제목:식성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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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을 무사히 고친 기념(?)으로 키즈 님께 받아 달립니다. 'ㅂ'/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4천만의 기호식품'이라고 혼자 지칭하는 식품군으로 보신탕, 추어탕, 개불, 산낙지, 산 새우..
▶ Tracked from Promised Land at 2008/09/02 00:39
제목:식성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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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트랙백시티...키즈님 댁에 트랙백 놔드려야겠어요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 알러지 반응 일으키는 아이들. 복숭아를 비롯하여, 사과, 자두, 땅콩, 아몬드 등등 점점 세력을 넓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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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니스디루스 2 종료
2008/08/28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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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중에 탈퇴하지 않고 (위기는 있다못해 넘치고 치일 만큼 많았지만;) 결말을 본 유일한 커뮷. (그리고 아마 마지막이 될 커뮷) 마지막일 만큼 제대로 참가하고 싶었는데, 그리 되지 못해 아쉽다. 2-2는 너무 흐지부지됐지...
만나뵈었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아우두르에게 미안하고. .....레오 너는 안 미안해 <-...
계획에 있다는 X시즌은 혹 눈 돌면 참가할지도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참가하지 않을 확률이 더 크다. 카일룸 제대로 굴리는 게 더 시급하다고 생각하거든. 있는 아종 중 제대로 남아있는 천사는 딱 둘뿐이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 성격상 더 받을 것 같지도 않고 누가 와 줄 것 같지도 않고 아니 그 전에 학교를 다니는 이상 커뮷에 손대는 건 무리야............. ......는 둘째치고 어떻게든 단 한명이라도 승진시켜서 엔딩을 보고 싶은 내 근엄한 마음. 랄까 카니스 얘기를 하다가 난 대체 뭔 소리를 하는거냐; 여튼 (카니스 멤버 중 여기 오시는 분은 딱 하나밖에 없을 것 같지만!<-) 그동안 지극히 감사했습니다!!!!! ㅠㅠ 재미있었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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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발리기 바톤
2008/07/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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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르님 댁(▶ ARCHE) 이 글(▶ 클릭!)에서 가져왔다.
까발리기 바톤
*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ㅇㅇㄷㄹ가 보고 싶어요 ㅠㅠ .............라고 하면 좀 맞을 것 같고; 다크나이트 개봉 소문 때문에 격한 조커 모에증이 재발해버렸다. 과연 잭이 더 훌륭할 것인가 히스가 더 훌륭할 것인가 (두근두근두근)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제로스&리나. (...) 어, 농담 아니고 진짜; 제르가디스&리나도 무진장 보고 싶어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리나의 공식적 첫키스눈사라고 말하지 말아줘 악악악;;(!?)를 제로스가 가져간 걸 눈으로 확인한 순간 저 둘을 파파파파팍 밀기 시작했다. 공식적으로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은 건 둘째치고, 정말 보고 싶다-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날 압도적인 반마족을 ㅠㅠ 보라색(흑발) 머리로 태어나든 붉은(갈색) 머리로 태어나든 보석같은 존재일 거야 ;ㅂ;
 이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었고  이때부터 팍팍 밀었다..인데 입인겨 볼인겨 그림체 때문에 알 수가 없잖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과거 장르라니 무슨 소리여? (...) 설마 내가 과거(??)에 그렸던 종류 이런 거 묻는 건가 .......음, 판타지/스릴러(?)/형사(?)물/퇴마물/가벼운(?) BL/순정로맨스(!?!?)/에로물 ............. 아냐 이런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수미르님 답변을 보고 와서 더 혼란에 빠진 나였다. 저걸 묻는 건 아닌 것 같은데;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네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어느 호젓(?)한 카페에 앉아 근엄하게 타로에 대한 고찰을 나누고 싶은 나 (더 근엄) 배울 게 많을 것 같다 ;ㅂ;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크리스마스의 악몽(나이값을 해라 기자목님 / 넵 기자목님) 나시 후드티, 토끼 무늬 (!?!?) 반바지.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제발 맞춤법. 스토리가 귀여니가 울고 갈 그런 거라고 해도 상관없으니까 제발 맞춤법 ㅠㅠ ...그 외의 사소한 바람이라면 너무 다수의 미인 금지? 쓸데없이 첨가된 동성애 성향 좀 사양 (하지만 이건 기준이 약한 나). ...그리고 개연없는 캐릭터 질색- ...출신지에 안 맞는 이름이라던가 이름이라던가 이름이라던가 <-그마해라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 중 or 집필 중에 BGM을 듣습니까? 헷갈린다; 고로 절대로 하지 않는다. 뭐랄까, 내 노작이 듣고 있는 음악을 따라갈 때도 있고, 음악에만 집중하게 될 때도 있고 해서--- (그리거나 써야 하는데, 음악 가사만 듣고 있다던가 OTL)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 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그걸 꼭 말로 해야만 아시나 흑흑흑 닥터 기다려 기다려 달라고 ㅠㅠ <-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동인지라는 거 자체를 최초로 알았을 때가 고 3때였었다. 소설을 더 먼저 알게 되었는데, 그 작가분은 BL계의 나름 거장 B모님이셨다. 그 다음으로 알게 된 만화는 H,J모 자매분들의 고교남자였지... .......밝히고 싶지 않은 슬픈 과거랄까 OTL 사실 더 이전, 그러니까 중학교 초반에 에반게리온 "성인동인지"를 먼저 접했다만 그 작가분의 뒷세계 이름이든 현실이름이든 여튼 이름을 몰라서 ㅠㅠ 공식(?)적으로 따지자면 BL 먼저-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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