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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악한 성격은 무엇인가 (10)    200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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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가지 별자리 생일별 당신의 성격
  2008/10/13 21:47
 

뫂님 이글루에서 보고 찾아봤다.


★염소-물병자리 미스테리와 상상의 주간 1월 17일-22일


염소-물병자리는 인간생에서 70세의 나이에 비유된다. 그리고 계절적으로는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지만 아직은 추운 한겨울을 의미한다. 정말이지 밤은 너무나 추워서 피난처를 찾아야만 한다. 염소-물병자리는 미스테리와 상상을 대표한다. 70세가 되면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는 엄연한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남은 생애를 편안하고 보람차며 만족스럽게 보내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외부적인 활동은 현저히 줄어들지만, 그에 상응하여 정신, 감정, 영혼과 관계된 내적인 삶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이제 상상력과 환상과 꿈의 세계가 활발해지며, 어떤 이들은 어린아이처럼 느끼고 행동하게 된다. 염소-물병자리는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염소자리 성향과 예측불가능하고 인습타파적인 물병자리의 성격이 충돌하는 지점에 서있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에서 미스테리와 상상이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 이럴때 기자목 님은 뭔소리야(...)라고 생각하게 된다. ..는 둘째치고 난 지금 외부적 활동이 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 ㅠㅠ 내 내적인 삶이 그리워염 ㅠㅠㅠㅠ


화려하고 표현력이 풍부한 염소-물병자리는 가는 곳마다 흥분을 불러 일으킨다. 설치지 않고 조용히 있는 게 불가능하며, 일단 방에 들어오면 곧바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의 가치관은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그것이 보수적이든 혁명적이든 상관없이 자극적이다. 왜냐하면 가치관을 전달하는 방식이 드라마틱하기 때문이다.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람들에 대한 관심은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옮겨진다.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 돕기 위해서라면 시간이나 돈을 아낌없이 바친다. 하지만 남에게 기생해서 사는 무임승차족에게는 일말의 동정심도 느끼지 않으며, 절대 도와주지 않는다.
: 풉!!!;; 랄까 동생이 말했었지. 내 논리는 굉장히 이상한데 조금만 정줄을 놓으면 내게 세뇌되어 그걸 믿게 되는 자신을 발견한다고. 사기꾼 집단의 교주면 어울린다는 말은 누가 해줬더라?; (....)
염소-물병자리는 토성(염소자리)의 영향을 받아 체계적이고 책임감도 높지만, 천왕성(물병자리)의 예측할 수 없는 에너지는 언제라도 이러한 질서를 망가뜨린다. 당연히 감정의 기복도 심한 편이다. 어떤 때는 분별력 있고 합리적으로 보이다가도, 다음 순간 자제력을 잃고 만다. 확실히 염소-물병자리에겐 어두운 면이 있다. 화를 오래 삭이지 못하는 편이기에 갑작스럽게 분노를 폭발시켜 주위 사람들을 쩔쩔 매게 만든다. 응징에 열중할 때의 분노한 얼굴을 보면 완전 딴 사람인 것 같다. 무엇보다 그는 자기 속의 악마성에 어쩔 수 없이 휘둘리는데, 그런 점에서 분노의 폭발 또한 무의식적인 것이다. 계산적으로 하는 행동이 아니므로 그가 부리는 변덕을 쉽게 욕할 수는 없다. 그래서 상대방은 결국 그를 용서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쉽게 잊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어 전 제 속의 악마에게 지지 않습니다.<- ..는 둘째치고 그리 자주 화내는 편은 아닌데? (갸웃) 쌓아두고 한꺼번에 터뜨리는 걸 좀 좋아해서 음하하하 (어이)
그는 농담을 하거나 누군가를 놀리는 것을 즐겨한다. 그의 배우자, 친구, 가족은 이런 행동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감사하게 여겨야 한다. 그것이 바로 염소-물병자리가 행복을 유지하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물론 진지한 문제를 고민하다 어느 순간 갑자기 떠들썩한 웃음을 터트리는 사람과 보조를 맞춘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한편 그는 고지식한 면이 있어서 지나칠 정도로 엄격해지기도 한다. 염소-물병자리는 가족 모두가 자신의 의무를 끝까지 완수할 것을 기대한다.
: .......정확하게 말하면 괴롭히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 없... <-............. 그리고 전혀 비현실적인 농담을 했을 때 주변(특히 동생)이 거기에 "진짜야???"라고 믿는 것도 재미있고.
그는 일상의 자질구레한 일들과 의무를 공평하게 나눠갖는 사람이어야 존경심을 갖는다. 그러므로 배우자를 구할 때 아름답거나 지적인 사람보다는 열심히 일하고 신뢰할만한 사람을 찾는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배우자에 국한한 얘기이다. 짧은 연애나 외도를 즐길 때는 쾌활하고 흥미진진한 사람에게 끌리며, 겉보기엔 조용하더라도 열정적인 스타일에 반한다. 섹스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으며, 정력도 강한 편이다. 탈선을 저지를 때 보면 염소-물병자리는 상당히 철이 없는데, 마치 어른이 되기를 거부하는 피터 팬과 같다.
: 이미 알 거 다 알아서 관심이 없지 말임메. .........랄까 전 대놓고 철이 없슈<-


염소-물병자리의 강점 흥미진진한, 즐겁게 해주는, 명랑한
염소-물병자리의 약점 무질서한, 까다로운, 감정이 폭발하는


염소-물병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창조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출구를 찾아야 한다. 경험한 것을 남과 나눠라.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거나 무시하거나 비판한다고 해서 의기소침해져서는 안된다. 그렇다고 괜히 오버할 필요는 없으며, 그저 자신을 이해해주고 높이 평가해줄 사람을 찾아라.
: 그 출구는 언제나 내 앞에 있지만 출구로 달릴 시간이 없어서 ㅠㅠ (울었다)


염소-물병자리 유명인들
무하마드 알리, 재니스 조플린, 페데리코 펠리니, 벤자민 프랭클린, 에드가 알렌 포, 험프리 보가트, 지나 데이비스, 장 모로, 짐 캐리, 돌리 파튼, 프란시스 베이컨 경, 플라시도 도밍고, 잭 니클라우스, 정명훈
: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작가인 포우가 나와 생일이 같다는 사실에 만족한다. .....근데 베이컨 경과 짐 캐리.. 뭐..뭔가 납득이 가는데!?;



:: 당신의 사악한 성격은 무엇인가
  2008/10/01 21:27
 

벚꽃님 댁(▶ 이 글, 클릭!)에서 트랙백.


Your evil


쾅쾅쾅쾅쾅


▶ 더 자세히 보실라우?

......풉 어떻게 보니 저 시계 나랑 좀 어울릴 것 같기도? 스와치 시계가 두 개 있긴 하지만 그 브랜드 자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게다가 내가 시계를 좀 많이 싫어한다;) 관심이 없었거늘 이리 뽐뿌질하면 난 낚일 수 있단 말이시 <-...........
.
.
여튼 혹 해보고 싶으신 분은 여기 클릭 (▶ 클릭, 사악한 성격 알아보기!)






PS 랄까 테스트 자체의 맞춤법이 개판이지만 걍 넘기기로 했다. .........아니 다른 건 다 집어치우고라도 뭘 제물로 "받친"다는 건지 참..
PS2 검색해보니 7~8만원쯤인 듯하다. (저 모델과 내가 한눈에 삘꽂힌 모 모델이) ....싼데? <-야;


:: 친구 소개 바톤
  2008/09/08 21:27
 

[친구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라고 하는 바톤을 뫂님(▶ 이 글, 클릭!)께 받았음. ..랄까 신경쓰이는 사람(...네발짝쯤 물러섰다)

▶ 요건 뫂님거

-그리고 에즈님(▶ 이 글, 클릭!)께도 받았다는 거. (근엄)

▶ 요건 에즈님거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이미지에 맞는은 또 뭔지 (먼눈) ............랄까 귀찮으시면 안하셔도 됩니다. 이 문답 재미는 없군요;;;;;

다정한 사람: 뮈다님. ...흑 제 사랑 아시죠 ㅠㅠ (오늘도 부군에게 까일 발언을 하는 저) 에즈님도 여기.
재미있는 사람: 박카스님. .......근데 이님 요새 안 오시는 것 같음 (담배를 물었다) 그리고 역시 안 오시는 것 같은 펜릴님도<- 난 이님이 그렇게 재미있더라고 (조낸 맞았다)
의지가 되는 사람: 나의(!?) 권가 <-근데 이놈 고 3 담임이라 절대 이 문답 못할 거라는 데 올인. 그리고 설믜도.
섬세한 사람: 카짱도 선인장님도 내가 보기엔 섬세한 사람들이라 (덤덤)
명랑한 사람: 라일라님 (히죽) 풍혼님도 (히죽)
잘맞는 사람: 뜬금없어!!!!!!!!!라고 절규하실지도 모르지만<- 세영으로 닉을 바꾸신 니시님 (초진지)
신비한 사람: 수미르님 (진지)
활동적인 사람: 요거야 당연히 좀비님 (근엄) ...그리고 죄송합니다 뫂님. 뫂님도 저한텐 여기유<-.......
센스가 있는 사람: 모형정원님
신경 쓰이는 사람: ...................간X프 - ......인데 제발 이 글을 보지 않길 (천지신명께 격하게 비나이다 모드) / 그 외 멀쩡한(!) 모드로 신경쓰이는 분이라면 바이퍼님 ㅠㅠ 이님이 겡끼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 식성 문답
  2008/08/29 23:24
 

선인장님께 받아(▶ 이 글, 클릭!) 작성한다.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고추. 찌개 등등에 들어있는 푹- 익은 고추도 못 먹지만 역시 최고봉은 풋고추 뚝 부러뜨려서 쌈장 찍어 와그작 씹어먹는 그 그 그(@^$#%$@#!#)!!!!!!;;;; 고추 특유의 맛도 싫고 매운 것도 싫고 하다못해 냄새조차 싫은 나!!!!!!!!;;;;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 역시 프랑스가 아닌가 함. 전채부터 후식까지 마음에 안 드는 게 없었음. (진지)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 없음. ...랄까 지금 토끼 고기의 기억이 너무 흐려서 그게 맛이 어땠더라-;; 하는 중인 나. 여튼 내가 먹을 수 없다고 판단한 고기는 현재까지 없었다.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 메밀국수 하아하아 냉면도 하아하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신님 떠올렸더니 갑자기 급격히 먹고 싶어졌어요 ㅠㅠㅠㅠ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 요새라면 백세카레면. 평소엔 걍 신라면 <-....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 전 육식동물계 육식동물문 포유강 영장목 인간과 육식인간속 기자목종(그런거 없다)에 포함되는 생물로서 (이하생략)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 우유는 역시 우유여야지 무슨 다른 맛이 필요한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 파스퇴르. 그 다음은 덴마크 우유 <-.....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 칠성사이다 ㅠㅠㅠㅠ ........모친은 콜라를 끊을 수 없다고 가끔 한탄하시는데 나는 저놈을 끊을 수가 엄써... 무엇보다도 고기, 고기를 먹고 난 다음엔 반드시 칠성사이다! (크퓽) / 단, 가끔씩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사이다 들어간 냉면은 용서불가능하다.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 ...복숭아와 망고의 치열한 접전 끝에 망고 승리. 너무 격하게 달아... 다른 쥬스는 빵 등등을 먹으면서 마셔도 그럭저럭 먹을 수 있는데 망고는 쥬스를 마신 후 빵을 씹으면 이게 무슨 맛인지 도통 알 수 없게 됨과 동시에 내 미각이 마비되거나 상실되는 듯한 그런 느낌이 온다 OTL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 ...둘다 안 마시는뎁쇼; ..굳이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그나마 아이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 안 마신다니까;;; .........음, 그나마 마실 수 있는(?) 건 프렌치카페 악마의 유혹(<-...)이나 에스프레소 진한 거. 그거 있잖나, 커피 원액인가(!) 싶을 정도로 진해서리 쬐그만 잔에 쬐금 따라서 마시는 그거! <-...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 못 먹는 건 없지만 싫어하는 건 좀 보이는쿠나--- 날양파 오노, 생오이 궭뒑뷁, 생마늘 오쉣, 잠칸 여기 고추가 있다앍?!?!?! 고추, 고추, 고추!!!;; 고추 못 먹어!!!!!!!!!!!!!!!!!!;;; 여튼튼; 피망과 파프리카도 피자 이런데 들어가는 거 아니면 별로 안 반갑다; (별로 정도냐 OTL) / ..아니 이 내가 식당이나 이런 데 가면 남기는 거 없이 잘 먹긴 하지만 편식은 심해 <-.......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 볶음밥이나 비빔밥. 이도 저도 귀찮으면 라면 끓이고, 별로 식욕 안 생기면 야채나 과일을 갈아 마신다. ...랄까 이런 건 요리가 아닌 것 같은데?; OTL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 두리안 안 먹어봤다 (라고 생각한다) ...랄까 난 리치가 좀 마음에 안 들더라고;;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 ....음 딱히?; / 이건 식성이랄 건 없는데, 밥 먹을 때 밥풀 하나 안 남기는 그런 식습관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남들이 좀 신기해하더라?; 제일 기본 아닌가효 님들아.. 왜 신기해하냐고 OTL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 치즈케잌. .....오오오 시노다야 시노다야 시노다야 <-...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 미스도. 미스터 도넛의 폰데링을 먹어보지 않고 도넛을 논하지 말지어다 <-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 저는 소시민이라서염. 배스킨라빈스 31 정도면 걍 프리패스. (근엄)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 함께 즐겨요 피자~헛♬


21. 제일 좋아하는 케잌은?
- 헛 케잌과 빵이 따로 있었나!; 이..이런 OTL 케잌은 치즈 케잌이고 빵은 그거그거그거, 이름을 까먹었다; 여튼 속에 치즈가 녹아 들어있는 쫀득-한 빵인데 부평에서 팔고 어 그거 이름 뭐더라!;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 필리핀에서 호핑투어 할 때 먹었던 꼬치. (닭으로 추정) 사진도 같이 올릴까 했다가 염장일까봐 패스한다 (진지)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은?
- 최근에 영국음식에 대한 포스팅을 본 이래, 프랑스의 우스개소리 [지옥이란 영국인들이 음식 조리하는 곳]을 이해 중이다. (....)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 한번에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라 그런가, 술에 안주가 있어야 한다는 걸 잘 이해 못하는 나. (긁적)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 기자목 사전엔 [매운 거 좋아하는 사람은 다 잠재적 M이다]라는 항목이 있다. <-악의적 농담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 짭조름. 달달한 것보다는 짭짤한 걸 좋아해서.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 19번 가게--- 아 배스킨라빈스. 역시 쿠앤크? 제일 무난하잖나. (근엄)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 언년이!!!!!!!!!!!!!!!!!!! <-양파맛 / ....였었는데 지금 점점 오리지널로 변하는 추세다.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 호기심에 패배하여 신제품을 선택해 본 다음 자기자신을 욕하며 좋아하는 것을 먹게 되는 타입. (....)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 선택불가 OTL 이거 날씨라던가 컨디션이라던가 그날 그날에 따라 다 다르지 않나? OTLOTL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으으으으음;; .....청국장 한표!)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 김치찌개에 일반 한식 백반? 좀 매워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역시 가장 한국적이니까. 된장찌개 이런 건 냄새에 질려할 외국인도 있을 수 있지만 김치찌개는 일단 냄새는 큰 문제 없잖나-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 노른자는 안 터지게 / 노른자는 반만 익히거나 안 익거나(그러나 흰자는 다 익어야 한다) / 앞뒤 다 구워서.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 레어 헉헉헉 보는 사람이 무섭다면 미디움 레어 헉헉헉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 쌀:음료=3:7. 그러나 판매 음료 등 실외에서 먹어야 한다면 1:9.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 프링글스~!!! ...역시 어떤 과자를 먹어도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프링글스 OTL 근데 과자로 주전부리하는 타입이 아니라서 자주 먹는 편은 아니다.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 전 맥도날드 없으면 세상 살아갈 맛이 안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미다 선생님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길리안. ........근데 이거 롯데로 넘어갔다며 아니야 아닐거야 아니라고 해줘!!!!!! OTL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 국물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짬뽕. (그러나 격하게 매우면 주방장에 대한 뜨거운 살해욕이 생긴다<-....)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 전복죽은 죽의 신님입니다.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 순대 살 때 함께 들어오는 고춧가루 섞인 소금 <-........ / 반쯤은 농담이고, 못 먹는 부위 그런 거 없다. 육류잖나 (하아하아)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 생선이라면 역시 굴비지!!!!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 삼각김밥. 과자나 빵이나 음료수는 잘 사는 편도 아니지만 편의점에서 사기엔 비싼(!) 물품들이라.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 참치 마요네즈. ...그거랑 고추참치였나, 그거 들은 종류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난다;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 날치알 들어간 거라면 종류 불문. 톡톡 터지는 그 느낌을 참을 수 없다(!?)
45. 차 종류 중 최고는?
- ...유자청이 제대로 된 걸로, 유자차 올인. (유자청이 제대로 안 된 거라면 병째 갖다줘도 싫지만;) / 달지 않은 거라면 자스민차. 공예차 계열로, 그거 있잖나, 잎 동그랗게 말아 말린 거- 차에 넣으면 잎이 삭- 풀리는 거. 그러니까 이런 종류. (▶ 클릭!)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 소는 혀임미다 선생님. / 일반적인 부위를 골라야 한다면 안심이지만. (...등심보다는 안심이 좋더라고)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 항정살이나 가브리, 혹은 갈매기살. / ...어째 소고 돼지고 한 마리당 제일 적게 나오는 부분들만 고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건 OTL 참고로 순대에 들어가는 돼지고기는 돼지 염통이 최고라 생각하는 나<-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 저녁밥으로 먹은 김치찌개. (반찬 등은 생략)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 시원---한 칠성사이다가 격렬히 그리운 시점입니다 ㅠㅠ
50. 바톤 넘길 사람
- 바톤이란 게 거의 대부분 가끔 받으면 귀찮지만 거기 자기 이름이 없으면 은근히 허전한 그런(.....) 고로 노땡스하셔도 근엄하게 지정하겠다. <-하지 마세요 기자목님 실례입니다
모형정원님
모프펫님
뮈다님
바이퍼님
수미르님
에즈님
은월님
....그리고 후배랑 권가는 이거 확인하면 해다고<-
그 외는 오시나 안 오시나 도통 모르겠어서 ㅠㅠ (생각나는 분은 많지만)


:: 까발리기 바톤
  2008/07/23 21:24
 

수미르님 댁(▶ ARCHE) 이 글(▶ 클릭!)에서 가져왔다.




까발리기 바톤


*いま1番愛しているキャラは? 지금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ㅇㅇㄷㄹ가 보고 싶어요 ㅠㅠ .............라고 하면 좀 맞을 것 같고; 다크나이트 개봉 소문 때문에 격한 조커 모에증이 재발해버렸다. 과연 잭이 더 훌륭할 것인가 히스가 더 훌륭할 것인가 (두근두근두근)


*いつか挑戦してみたいカプは?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커플링은?
....................제로스&리나. (...) 어, 농담 아니고 진짜; 제르가디스&리나도 무진장 보고 싶어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리나의 공식적 첫키스눈사라고 말하지 말아줘 악악악;;(!?)를 제로스가 가져간 걸 눈으로 확인한 순간 저 둘을 파파파파팍 밀기 시작했다. 공식적으로도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은 건 둘째치고, 정말 보고 싶다-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날 압도적인 반마족을 ㅠㅠ 보라색(흑발) 머리로 태어나든 붉은(갈색) 머리로 태어나든 보석같은 존재일 거야 ;ㅂ;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부터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때부터 팍팍 밀었다..인데 입인겨 볼인겨 그림체 때문에 알 수가 없잖

*答えられる範囲で過去ジャンルを教えてください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과거 장르를 가르쳐주세요.
과거 장르라니 무슨 소리여? (...) 설마 내가 과거(??)에 그렸던 종류 이런 거 묻는 건가 .......음, 판타지/스릴러(?)/형사(?)물/퇴마물/가벼운(?) BL/순정로맨스(!?!?)/에로물 ............. 아냐 이런 건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수미르님 답변을 보고 와서 더 혼란에 빠진 나였다. 저걸 묻는 건 아닌 것 같은데;


*このバトンを回してくれた管理人さんとなにをして遊びたいですか? 이 배턴을 건네 준 관리인과 무엇을 하며 놀고 싶습니까?
어느 호젓(?)한 카페에 앉아 근엄하게 타로에 대한 고찰을 나누고 싶은 나 (더 근엄) 배울 게 많을 것 같다 ;ㅂ;


*いまどんな服着てますか 지금 어떤 옷 입고 있습니까?
크리스마스의 악몽(나이값을 해라 기자목님 / 넵 기자목님) 나시 후드티, 토끼 무늬 (!?!?) 반바지.


*作品に対する「これだけは!」っていうこだわりとかありますか? 작품에 대해「이것만큼은!」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제발 맞춤법. 스토리가 귀여니가 울고 갈 그런 거라고 해도 상관없으니까 제발 맞춤법 ㅠㅠ ...그 외의 사소한 바람이라면 너무 다수의 미인 금지? 쓸데없이 첨가된 동성애 성향 좀 사양 (하지만 이건 기준이 약한 나). ...그리고 개연없는 캐릭터 질색- ...출신지에 안 맞는 이름이라던가 이름이라던가 이름이라던가 <-그마해라


*ネタ出し中or執筆中にBGMかけますか? 창작 중 or 집필 중에 BGM을 듣습니까?
헷갈린다; 고로 절대로 하지 않는다. 뭐랄까, 내 노작이 듣고 있는 음악을 따라갈 때도 있고, 음악에만 집중하게 될 때도 있고 해서--- (그리거나 써야 하는데, 음악 가사만 듣고 있다던가 OTL)


*えろ、好きですか? ていうかえろ、足りてますか? 에로, 좋아합니까? 라기 보다, 요즘 충족 되고 있나요? (욕구불만 아니냐는 뜻 ^ㅠ^)
그걸 꼭 로 해야만 아시나
흑흑흑 닥터 기다려 기다려 달라고 ㅠㅠ <-


*同人誌を知ったきっかけは? 동인지를 안 계기는?
동인지라는 거 자체를 최초로 알았을 때가 고 3때였었다. 소설을 더 먼저 알게 되었는데, 그 작가분은 BL계의 나름 거장 B모님이셨다. 그 다음으로 알게 된 만화는 H,J모 자매분들의 고교남자였지... .......밝히고 싶지 않은 슬픈 과거랄까 OTL
사실 더 이전, 그러니까 중학교 초반에 에반게리온 "성인동인지"를 먼저 접했다만 그 작가분의 뒷세계 이름이든 현실이름이든 여튼 이름을 몰라서 ㅠㅠ 공식(?)적으로 따지자면 BL 먼저-가 되겠다...


*今一番心が燃え盛っているジャンルは? 지금 제일 버닝하고 있는 장르는?
에로염 ...그것도 무려 오리지널도 아니고 팬............ .....돌맞는다. 절대 밝힐 수 없어!!!!!;;;; 내 사회적 지위(?)와 이미지!!;


*今後好きなカプで書き(描き)たいネタは? 차후,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쓰고(그리고)싶은 소재는?
밝힐 수 없다고 절규했는데 여기에서 이렇게 당할(?!) 줄이야 OTL
...네 고백하겠습니다. 나가입니다. (.....) 그녀의 몸은 아무래도 그대로 보기만 하기엔 너무 지나치게 훌륭해서 ㅠㅠ 근데 너무나도 가슴이 아픈 게 상대가 없다는 거!! 하지메 씨는 나가를 커플로 만들어 달라 달라 달라! <-....... 나는 나가가 어떤 얼굴로 그짓(...)을 할지 이미 머릿속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수 있는 경지라고! 뭐라고 말할지, 무슨 체위를 할지, 무슨 표정을 할지! .......성우, 그것도 일본어 원음에 자막 더빙까지 덧붙여서! <-그만해라!;


*스스로가 창작(그림+글 무엇이든)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것은?
삐꾸. 글이든 그림이든 삐꾸가 없.............다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고, 최소화 되도록 ㅠㅠ 맞춤법 삐꾸든 인체 삐꾸든, 삐꾸는 전부 삐꾸인 거지.
그 다음은 캐릭터. 과연 나는 얼마나 그 캐릭을 그 캐릭답게 표현하고 있는가-라는 그런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사소한 것?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틸러와 정우. 이건 진리다. 지고불변이다. <-공식은 엘시&정우라는 것을 격렬한 기세로 부정하고 있었다 파문


*좋아하는 타입의 커플링은? (예>>꽃공x여왕수)
음, 그냥 둘이 잘 어울린다면 그냥 커플이라는 거 자체로도 좋은 나. ..............아, 호모 빼고. <-야


*좋아하는 장르는?(액션, 스릴러, 러브코미디 기타 등등)
스릴러. 추리물도. ...그 다음은 역사물! (크퓽)


* 싫어하는 장르는?
거야 당연히 호모물. 그 다음은 하렘물.


*バトンを回す5人 배턴을 돌릴 5명
다섯명까진 안되는뎁쇼 ㅠㅠ (게다가 요샌 와 주시는 분도 거의 없는뎁쇼 ㅠㅠ)
일단 모형정원 님. 그 외엔 돌리고 싶어도 바쁘실 것 같거나 바톤과 어울리지 않을 것(이 바닥(?)분이 아닌 것) 같거나 해서 ㅠㅠ 뮈다님이라거나 은월님이라거나 후배라거나 이하 생략략 ㅠㅠ


*いらないと思った質問を消して、自分で新しい質問を追加してください 필요 없다고 생각되는 질문을 지우고,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자신이 생각하기에 이건 최고다!-싶었던 커플링은?]
을 지우고
[*자신의 일생에 획을 그었다 생각하는 작품은?]
을 넣고 싶습니다.


:: 심리테스트 하나
  2008/07/06 21:09
 

모형정원(▶ 클릭!) 님 이글루 옛(....) 포스팅에서.


먼저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해, 달, 산, 뱀, 나무, 우물, 집, 길을 생각나는 대로 그리세요.
다 그릴 때까지 밑을 보지 맙시다



▶ 결과 및 해석


:: 비밀문답
  2008/04/20 13:23
 

머언 옛날(?) 엠퓨 님(▶ 클릭!)께 낚여서 받은 것. 지금에서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첫느낌?!

0. 뜬금없이(?) 은월님?;
1. 이웃이 아니고, 하염없이 내가 가르치는 놈들이 생각나고 있다 -_-;
2. 잘 모르겠습니다 OTL
3. '같은'이라고 해서 딱 이님이다!라고 못 찝겠다;;
4. .......없다. (......무려 수식어로 '굉장히'가 붙었음에야 더더욱;)
5. 엠퓨님.
6. 선인장님.
7. 좀비님 (...님 죄송...)
8. 한둘이냐
9. 카짱.
10. 그걸(?) 안 본 사람으로 선택해야겠지? 벚꽃님. 섬세하실 것 같은데-
11. ...............내가 좀 걸물이라(......) 딱히 없다;
12. 잘 모르겠는데;


★ 내가 알고있는것...


13. 뭘 봤었어야;
14. 딱히 잘 못 느끼겠고 OTL
15. 망르님. (실물은 못 뵈었지만)
16. 풍정님. (예전과 비슷하시단 전제 하에)
17. 이건 프라이버시 침해다--- ..는 둘째치고, 요샌 메신저를 켤 시간이 없다오;
18. 한둘이냐 (2) <-....... 
19. 이님 좀!!!!!!;; 싶었던 분이 계셨었는데 지금은 그분이 누군지 기억이 안 나고 OTL
20. 없소.
21. 으음;; 딱히 잘?; 아 맞다 카체님!! 왠지!<-
22. ...역시 잘?!;
23. 수미르님.
24. 한둘이냐 (3)
25. '같은'이니까 랍님이랑 벚꽃님 <-...
26. 뮈다님, 은월님, 요샌 선인장님, 예전(...OTL)엔 풍혼님. 어, 내 동생이랑 권가놈 포함.
27. 난 이걸 이안님이라 생각하지<-.... (이웃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28. 이것도 칠 수 있다면, 머언 옛날 필리그란 님? 
29. 음, 음, 음. 라지옌님.


★ 나의 마음


30. .........죄송해요 뱀님 아니 바이퍼님 (<-.......)
31. 뮈다님 (수줍)
32. (곰곰) .......아무리 생각해도 울 아부지(...<-...) 밖엔 생각이 안난다 어음 (....)
33. 전에 했던 대화때문에라도 (풉) 모프펫님.
34. ..풉 밬님... <-........
35. 이거 23번 문제랑 같잖나; 수미르님.
36. 모프펫님.
37. 박카스님.
38. 센유님.
39. 음,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하크님과 랍님. (그리고 두분끼리도 톤이 다르다)
40. 꼭-까지는 없다.
41. .......뭐래는거냐 질문자; 어 근데 이 순간 뜬금없이(...) 펜릴님이 땡기고 있어... <-..실례다
42. 난 오시는 분은 다 애정하고 있어<-...... / 지만 꼭 하나 골라야 한다면 일단(?) 모형정원님.
43. (히죽) 라지옌님, 선인장님.
44. 요건 왠지(!) 천하님.
45. 한둘이어야 (먼눈) 
46. ...이젠 잘 모르겠다.
47. 다 이루었다. <-........... / 아, 덜 이루었구나. 은월님 (비장한 얼굴)
48. 이것도 은월님 (더 비장한 얼굴)
49. 뮈다님과 빈님. ...음, 빈님은 왠지 모르게(!?)
50. 애플님 >ㅁ<
51. ...죄송합니다 좀비님 (석고대죄모드)
52. 은월님이나 뮈다님.
53. 니시님!!!!! <-..........


★ 끝이라고 할때..


54. 아리안님이나 센유님이나 밬님?
55. (노 코멘트-하며 히죽 웃었다)
56. 전부 다.
57. ....지금 상황이라면 모프펫님. (근엄)
58 권가가 생각날 줄 알았는데 정작 뮈다님이 생각났다 OTL


59. ..................참 귀찮은 문답이었다. (먼눈)


이름이 언급된 이웃분들은 반드시 가져가 주세요 -★ <-라고 적혀있지만 생까주시라. 문답이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에 키즈님!!!!을 외쳐주시면 개별적으로 전해(?) 드리겠음. (근엄)


:: 성격바톤
  2008/04/13 13:22
 

정신차려보니(?) 모프펫(▶ 클릭!) 님, 센유(▶ 클릭!) 님, 박카스(▶ 클릭!) 님이 넘겨주신 상태였던 나.
여튼 고로 휴일일 때 성격 바톤을 작성하는 나 (슥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짤방은 어제 동생에게 끌려간 찻(?)집


【性格バトン】
【성격바톤】



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강박증을 빙자한 귀차니즘. 완벽주의를 빙자한 귀차니즘. 호전성을 빙자한 귀차니즘. .....뭐냐 결론내면 다 귀차니즘인겨?! OTL
여튼 뭔 일을 하기엔 지나치게 게으른 인간. 뭐 하나 몰입할 거 보이면 그 외의 것은 기억조차 못하는 인간. 그런데도 정신차려보면 멀티플을 하고 있다거나, 일을 여럿 벌려놓고 있다거나- (그리고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은 하나도 없고;) 되게 정이 없거나 되게 정이 많거나. 지극히 날카롭거나 지극히 부드럽거나. 자신밖에 보이지 않거나 자신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
어쨌거나 귀차니즘을 두른 양극인간. 알고 있고, 별로 고칠 생각이 없다.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키즈님은 화내면 무서워요-라는 얘기를 제일 많이 들었던 것 같고 (근데 화냈는데도 안 무서우면 그건 뭔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귀엽다(...........)라는 눈알 뒤집을 소리를 좀 들어봤고, 좀 여유롭게 살아라라는 얘기도 들어본 것 같고, 이 피도 눈물도 없는 놈아(...) 소리도 좀 들어본 것 같고, 마아는 나 더러 인간이 아니라 하지만 그건 성격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랄까 종합하면 님 성격 더럽셈 ㄳㄳ로 점철되지만 대놓고 나한테 성격 더럽다고 말한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암, 성격 더러운 사람한테 대놓고 성격 더럽다고 말하는 매저는 내 주위에 없거든 ^ㅁ^ <-.......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같이 있으면 편한 사람. 존경할 만한 사람(친구도 존경을 바탕으로 깔고 있어야 내가 실례를 저지르지 않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무슨 실수를 해도 내가 피식 웃으며 덮어줄 수 있을 만큼 평소에 올바른 사람. ...그리고 내게 숨기는 거 하나 쯤은 있는 사람 (히죽)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한 두번 썼냐;; 살아있는 절대적이고 상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젠 조디 아니 손가락이 부르틀 지경이다 -_-;; 그거 안되겠으면 성별 바뀐 나<-......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딱히 그렇게 기뻤던 말은; 딴 사람이 하는 말에 그렇게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
굳이 꼭 하나 찝어야 한다면 어제 마아가 말씀하신 "...너 더 자란 것 같다?;" ....문제는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건데.... 잠깐, 나 25살 넘긴 지 꽤 됐지 말이다?;; 아직까지 자라면 그거 기네스북 감이거든?!; 고백하자면 작년에 자기 전에 무릎이 좀 성장통 비슷하게 쑤시긴 했었다.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지라 난 '.....................상당히 이른 류머티스 관절염인가...'라고 생각했었단 말이지 OTL 젠장 1년전으로 돌려 줘 이럴 줄 알았다면 우유라도 마셨어! OTLOTL (이젠 더 이상 무릎이 아프지 않다 OTL 발목은 가끔 아픈 것 같긴 하지만)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밬 님만 - 랄까 난 온라인 사람들에게 날 드러내는 걸 지극하게 꺼리는 편인지라; 그나마도 밬님, 어제서야 뵈었다. 내가 저님 중학교 다닐 때부터 알았으니 지극하게 오래 걸렸지, 어음. (뒷산 바라기)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모프펫 님 - 색깔로 치면 버밀리온.
센유 님 - 색깔로 치면 비리디안... 아냐, 암녹색을 샢 그린이라 했던가..
박카스 님 - 울트라 마린.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바톤이라기보다는 그냥 내가 느끼는 이미지(?)대로.
..랄까 이거 왜 이리 쓰기 힘들지....라고 생각한 끝에 굳이 오시는 분 다 우겨넣지 않기로 했다;